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13/10/12 22:25:44
Name 삭제됨
Subject [스포츠] +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니별일이
13/10/12 22:27
수정 아이콘
지금보니 김우빈 닮았네요 캬 잘생겼어
올인Doo!
13/10/12 22:28
수정 아이콘
하 저때 올림픽공원 맞나요??? 직관 간건 자랑... 넘 어릴때라 기억 잘 안나는건 안자랑 ㅠ
잠잘까
13/10/12 22:28
수정 아이콘
풋풋하니 잘생겼네요. 자 이제 등..
Made in Winter
13/10/12 22:29
수정 아이콘
등짝... 등짝을 보...
벙커속에 다크
13/10/12 22:30
수정 아이콘
우승하면 SKY ?
한화거너스
13/10/12 22:34
수정 아이콘
하.. 영웅토스.... 02 sky 는 정말 잊지 못할겁니다... 항상 야자 튀고 집에서 잘 나오지도 않는 지지직 거리는 화면에 중계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들으면서 응원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온게임넷 나오는 친구 집에서 가서 보기도 했고, 추석 명절날 홍진호 선수와의 4강전은 최고의 선물이었죠.
프로토스를 선택하게 했던, 무한종족최강전 시절 부터, 저의 중~고딩 시절의 좋은 추억거리였고 자랑거리였으며, 군복무 시절 다음스타리그 진출을 두고 염보성 선수와 벌였던 전투, 전역하고 나서 티비를 켜니 공군소속으로 프로리그에서 보여줬던 좋은 활약들...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뭘하든 응원합니다. [Oops]Reach !!
Friday13
13/10/12 22:37
수정 아이콘
제가 유일하게 서포트햇던 스타1 프로게이머 헠헠
13/10/12 22:40
수정 아이콘
저거 직관갔었는데 크크크 임빠로써 얼마나 서러웠던지..
greatest-one
13/10/12 22:41
수정 아이콘
저때 박정석은...역대급으로 최악의 상황을 뚫고 우승까지 말그대로
최후에 프로토스 영웅의 탄생이었죠...
최연성, 한동욱 누군지 확실하지는 않은데...이 두선수중 하나가 깨기전까지
역대 최저승률 우승이었죠...
16강부터 홍진호 강도경이라는 최고의 저그들과 만나서...경기마다 정말...살얼음판 걷는 듯한
외줄타는 경기로 간신히 간신히 재경기까지 만들어가면서 뚫어냈을때
일 내겠다 싶었습니다.
네오버티고?? 극악의 저그맵에서...입구와 멀티가 그렇게 멀었는데...
기어코 더블넥을 하더니 이겨내는 모습...
다른 토스들은 다 죽어나가는 개마고원에서 혼자서 저그들 때려잡는 거 보면...
정말 남자의 종족 토스의 영웅으로 손색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캬.. 10여년 만에 등짝에 취하네요...
Go Lakers
13/10/12 22:45
수정 아이콘
이영호 선수 팬이기 전에
박정석 선수의 열혈한 팬이었죠
02스카이와 질레트배 스타리그, 우주배 엠에쎌은 감동의 도가니....흑흑
한화거너스
13/10/12 22:45
수정 아이콘
EVER 2004 !!!!
Go Lakers
13/10/12 22:48
수정 아이콘
전설의 대회 04에버 때 결승만 갔어도 흑흑(덕분에 3,4위전의 감동이...)
우주배 엠에쎌에서 최연성 선수를 3대0으로 잡았을 때 정말정말정말 기뻤었네요
ChojjAReacH
13/10/12 23:27
수정 아이콘
저랑 같은 테크시네요 흐흐
Pomeranian
13/10/12 22:56
수정 아이콘
결승전 비화가 있다면..

임요환선수는 결승 전날.. 행사뛰고 왔습니다.

돈독오른 송모감독 때문에... 껄껄껄

근데 저 당시에 임요환선수의 약점은 극명했기에.. 어떻게 나와도 등짝이 우승하는 시나리오;;
13/10/12 22:59
수정 아이콘
박정석이 버텨온 프로토스라는 고목에 강민이 꽃을 피우고 김택용이 열매를 맺었죠.

그리고 마XX가 방사능을 유출했습니다.
피즈더쿠
13/10/12 23:01
수정 아이콘
아오...ㅜㅜ
王天君
13/10/13 00:02
수정 아이콘
송병구는요?
13/10/13 00:44
수정 아이콘
사업을 실패했죠.
13/10/13 02:07
수정 아이콘
좋아요(1)
그 사업만 흥했더라도 우리 뱅구는..
13/10/13 08:50
수정 아이콘
건실한 사업가가 되었습니다(응?)
컹컹으르렁
13/10/12 23:10
수정 아이콘
저는 결승보다 4강이 더 재미있던걸로 기억되네요.
최강의 저그 홍진호를 5경기 끝에 잡고 힘들게 올라왔죠.
13/10/13 00:07
수정 아이콘
추억돋네요

근데 못하긴 못하네요

10년전이니 최근꺼보다 보면 여러모로 엉성합니다

근데 그립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77582 [스포츠] [스포츠] 오늘 축구요약 [5] Darth Vader6864 13/10/13 6864
177574 [스포츠] [스포츠] to. Mother [13] Annie5417 13/10/12 5417
177572 [스포츠] [스포츠] 최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결과 [19] 버들강아6704 13/10/12 6704
177571 [스포츠] [스포츠] 최근 브라질 vs 아시아 [19] 버들강아7641 13/10/12 7641
177570 [스포츠] + [22] 삭제됨5242 13/10/12 5242
177562 [스포츠] [스포츠] [국대] 히딩크의 감상 [13] 돼지불고기7030 13/10/12 7030
177561 [스포츠] [스포츠] 노렸다! [2] 삭제됨2650 13/10/12 2650
177558 [스포츠] [스포츠] 선수는 묵직해야 한다. [33] 원 빈8562 13/10/12 8562
177550 [스포츠] [스포츠] 미래를 내다본 트위터 [7] BaDMooN7056 13/10/12 7056
177546 [스포츠] [스포츠] 원석아 내 커피 못봤냐? [1] Annie5361 13/10/12 5361
177545 [스포츠] [스포츠] [농구] 70대 할아버지 vs 길거리 흑형 선수들.. [8] k`7893 13/10/12 7893
177543 [스포츠] [스포츠] [농구] NBA 선수 vs 중국인 길거리 선수.. [10] k`6517 13/10/12 6517
177537 [스포츠] [스포츠] 이시각 LG 김기태감독 [15] 타나토노트7482 13/10/12 7482
177525 [스포츠] [스포츠] 장기영을 바라보는 염경엽.jpg [1] 뚜루뚜빠라빠라5987 13/10/12 5987
177524 [스포츠] [스포츠] 두산 경기를 보던 한 트위터리안의 분노.jpg [15] 키스도사7714 13/10/12 7714
177507 [스포츠] [스포츠] 마스터 장.jpg [8] 뚜루뚜빠라빠라7552 13/10/12 7552
177505 [스포츠] [스포츠] 안타보고도 기분이 나쁜 이장석 [23] 낭천8502 13/10/12 8502
177474 [스포츠] [스포츠] 내일은 스포츠데이 [10] 삭제됨3178 13/10/11 3178
177465 [스포츠] [스포츠] 반도의 발리 장인 [8] 삭제됨5193 13/10/11 5193
177463 [스포츠] [스포츠] 오늘 야구를 결정지었던 선수 [22] 어리버리6796 13/10/11 6796
177462 [스포츠] [스포츠] It ain't over till it's over [10] KillerCrossOver5690 13/10/11 5690
177456 [스포츠] [스포츠] 오늘 야구 요약 [25] Annie6612 13/10/11 6612
177448 [스포츠] [스포츠] 올해 김민성 vs 황재균 [23] 요정 칼괴기6666 13/10/11 666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