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13/10/11 20:25:47
Name 요정 칼괴기
Subject [스포츠] [스포츠] 올해 김민성 vs 황재균
김민성
2013 시즌 128 458 60 129 15 72 7 42 16 84 0.282


황재균
2013 시즌 128 489 70 134 7 56 22 49 10 78 0.274

솔직히 롯데 팬들은 속 좀 쓰리겠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ChojjAReacH
13/10/11 20:27
수정 아이콘
우끼가 악받쳐서 올해 폭풍웨이트 한 결과니까 속 쓰리기보단 잘되서 좋습니다.
근데 왜 우리 선수들은 아스비빼곤 까도 승부욕발동이 안되지?
No.6 Xavi
13/10/11 20:27
수정 아이콘
약간 묘하긴 하네요 크크... 황재균 내년에 좀 잘해야 할터인데...
ChojjAReacH
13/10/11 20:29
수정 아이콘
경기 타수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볼넷 실책 삼진 이 순서인가요?
13/10/11 20:34
수정 아이콘
우끼가 잘하니까 너무 좋네요

황재균은 갈수록 폼이 떨어지는데..
탱구와레오
13/10/11 20:36
수정 아이콘
뭐 황재균 지가 못하는걸 어쩌겠나요..
13/10/11 20:37
수정 아이콘
이장석은 정말 대단함
그래도아이유탱구
13/10/11 20:39
수정 아이콘
그래도 작년까지는 써먹었으니까...
경주마의꿈
13/10/11 20:39
수정 아이콘
우끼도 포텐이 있긴 했죠...황재균에 비할바는 아니였지만...
나름 아깝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잘되니 좋네요..
13/10/11 20:42
수정 아이콘
그래도 포스트시즌에 황재균선수가 보여준 슈퍼플레이때문에 괜찮습니다.
오히려 뜬금없이 넥센으로 팀을 옮기게 된 우끼한테 미안했는데, 이렇게 잘되니 너무 고맙고 대견하고 좋습니다 흐흐흐
13/10/11 20:45
수정 아이콘
홈런개수가 신명철급이네요
기동야구롯데
13/10/11 20:45
수정 아이콘
김민성은 롯데에 있을때도 어려울때 잘해줬고 장타력을위해서 웨이트를 열심히한 결과니까 좋아요
민성이 화이팅!
13/10/11 20:47
수정 아이콘
전 2009년만 해도 황재균이 최정하고 자웅을 겨룰 줄 알았는데...
13/10/11 20:55
수정 아이콘
김민성은 넥센에서 벌크업해서 없던 파워툴 만들어낸거죠. 수비 타격 포텐은 있다고 봤지만 펀치력을 갖출 줄은 몰랐어요

정말 노력 많이 했습니다
13/10/11 20:55
수정 아이콘
뭐.. 김민성이 여기 있었음 이렇게 했을거 같진 않아서..
황재균 속터지지만 잘하길 바래야죠.. 군대도 가고..
13/10/11 20:57
수정 아이콘
그래도 황재균 몇년동안 잘 써먹었으니...
자판기냉커피
13/10/11 20:59
수정 아이콘
한화팬이 유원상보면서 느끼는 감정 비슷할꺼라고 생각되요
저는 유원상이 잘되서 너무 좋거든요...
한화에서는 절대 못컸을꺼라고 생각이 들기도해서요..
아마 롯데팬도 비슷한 감정이지않을까요
13/10/11 21:08
수정 아이콘
속 쓰리기 보단 김민성 선수 잘 되서 좋네요
워낙 롯데에 있을때도 팬들의 애정이 상당했으니 크크
13/10/11 21:09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타팀가서 잘 되는 선수 보며 기분 좋다는게 뭔가 부럽네요
저는 그냥 무조건 짜증나고 그 선수 싫고 배아프던데...
13/10/11 21:18
수정 아이콘
저는 선수마다 다르더라구요.
김태완이나 서동욱처럼 본인의 의사보다 구단의 이해관계에 의해 나간 선수는 응원하는 편입니다.
물론 맞붙으면 얄짤 없습니다. 크크
Wil Myers
13/10/11 21:35
수정 아이콘
참고로 황재균은 올시즌 에러왕입니다
OneRepublic
13/10/11 21:37
수정 아이콘
이 다음 버전은 서동욱이 터질 필... 구단주가 사기캐
키스도사
13/10/11 21:40
수정 아이콘
야만없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롯데에 남아있었다 한들 터질확률과 안터질 확률은 반반이죠. 박병호의 예도 있구요. 그리고 2011년 에는 황재균 잘써먹었죠. 황재균이 내년에 좀더 분발해주길 바랍니다. 클럽좀 그만 댕기고 ㅡ.ㅡ
석신국자
13/10/11 22:06
수정 아이콘
이러다 심수창도 터지면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77582 [스포츠] [스포츠] 오늘 축구요약 [5] Darth Vader6864 13/10/13 6864
177574 [스포츠] [스포츠] to. Mother [13] Annie5417 13/10/12 5417
177572 [스포츠] [스포츠] 최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결과 [19] 버들강아6705 13/10/12 6705
177571 [스포츠] [스포츠] 최근 브라질 vs 아시아 [19] 버들강아7641 13/10/12 7641
177570 [스포츠] + [22] 삭제됨5242 13/10/12 5242
177562 [스포츠] [스포츠] [국대] 히딩크의 감상 [13] 돼지불고기7030 13/10/12 7030
177561 [스포츠] [스포츠] 노렸다! [2] 삭제됨2650 13/10/12 2650
177558 [스포츠] [스포츠] 선수는 묵직해야 한다. [33] 원 빈8562 13/10/12 8562
177550 [스포츠] [스포츠] 미래를 내다본 트위터 [7] BaDMooN7056 13/10/12 7056
177546 [스포츠] [스포츠] 원석아 내 커피 못봤냐? [1] Annie5361 13/10/12 5361
177545 [스포츠] [스포츠] [농구] 70대 할아버지 vs 길거리 흑형 선수들.. [8] k`7893 13/10/12 7893
177543 [스포츠] [스포츠] [농구] NBA 선수 vs 중국인 길거리 선수.. [10] k`6517 13/10/12 6517
177537 [스포츠] [스포츠] 이시각 LG 김기태감독 [15] 타나토노트7482 13/10/12 7482
177525 [스포츠] [스포츠] 장기영을 바라보는 염경엽.jpg [1] 뚜루뚜빠라빠라5987 13/10/12 5987
177524 [스포츠] [스포츠] 두산 경기를 보던 한 트위터리안의 분노.jpg [15] 키스도사7714 13/10/12 7714
177507 [스포츠] [스포츠] 마스터 장.jpg [8] 뚜루뚜빠라빠라7552 13/10/12 7552
177505 [스포츠] [스포츠] 안타보고도 기분이 나쁜 이장석 [23] 낭천8502 13/10/12 8502
177474 [스포츠] [스포츠] 내일은 스포츠데이 [10] 삭제됨3178 13/10/11 3178
177465 [스포츠] [스포츠] 반도의 발리 장인 [8] 삭제됨5193 13/10/11 5193
177463 [스포츠] [스포츠] 오늘 야구를 결정지었던 선수 [22] 어리버리6796 13/10/11 6796
177462 [스포츠] [스포츠] It ain't over till it's over [10] KillerCrossOver5690 13/10/11 5690
177456 [스포츠] [스포츠] 오늘 야구 요약 [25] Annie6612 13/10/11 6612
177448 [스포츠] [스포츠] 올해 김민성 vs 황재균 [23] 요정 칼괴기6667 13/10/11 666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