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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0/07 22:53:47
Name Lover-Yu-na
Subject [스포츠] [스포츠] 지금 타율이 멘도사라고 무시하지마라.jpg

20년 뒤에는 멘도사 구멍 타자는 명장이 되어 

우리 감독님 하앜~

할 수도 있다

P.S. 지금 10개 밖에 없는 팀에 이 표본은 엄청 크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조범현은 표본이 안 되서 이 리스트에 없음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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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_-V
13/10/07 22:55
수정 아이콘
war가 뭘하면 -7.13이 나올수가 있지...........................

타격안되고 수비안되고 주루안되면................

그럼 왜 뛰지........................ 태평양에 유격수가 그렇게 없었나...??
데스벨리
13/10/07 23:03
수정 아이콘
유격수가 그렇게 없었냐...???

아니요!! 그냥 선수가 없었습니다ㅜㅜ 야수 뎁스가 타팀 2군 만도 못하던 시절 태평양의 거의 유일하다싶이 정상에 가까운수비 해주던 내야수가 염감독이었죠....
Smirnoff
13/10/07 22:58
수정 아이콘
염감님이나 달감독님 걸리면 좋지만 유지훤코치 걸리면 헬...
Siriuslee
13/10/07 23:05
수정 아이콘
한삼푼 까지 마시죠. 엉엉
무념유상
13/10/07 23:07
수정 아이콘
한삼푼 통산타율이 저거예요? 대단한데
13/10/07 23:25
수정 아이콘
슈퍼스타 출신보단
고만고만하게 잘하거나 혹은 못하는 선수들이 코치나 감독으로는 더 좋은거 같아요.
최종병기캐리어
13/10/07 23:30
수정 아이콘
강영수 선수는 타율이 콩콩콩인데 war이 10?
감모여재
13/10/07 23:46
수정 아이콘
장타력도 있었던 분이라... ops도 높은 편이셨죠
13/10/08 00:05
수정 아이콘
지금 저 홈런개수가지고는 저렇게 안나오겠지만 시대가 시대임을 감안해야...
멀면 벙커링
13/10/07 23:33
수정 아이콘
짱구아빠는 그래도 공익복귀 후 2할6푼대 시즌 두번 만드면서 0.235까지 올렸습니다
minimandu
13/10/07 23:45
수정 아이콘
두산팬으로서 순위에 있는 김경문 감독님 참 그립네요. 우승 한번만 했다면 정말 두산감독으로 롱런 했을텐데...
김성근 감독님이 OB 베어스 감독시절 김경문, 조범현 두 포수에 대해서 이렇게 회고했었죠.
"김경문은 정면승부를 즐기는 타입으로 박철순이 선호했고, 조범현은 허를 찌르는 볼배합을 잘했고 계영철이 좋아했다." 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덧붙이셨던 말이 "둘다 방망이는 더럽게 못쳤다." 였습니다.
김성근 감독 이후 팀 주전이던 김경문 감독은 백업으로 밀렸는데, 박철순의 부상으로 김경문 감독 입지가 좁아진 탓도 있었겠지만
아무래도 김성근 감독이 조범현 스타일을 좋아했다는 뜻이겠죠. 두 사람의 미묘하고 애증섞인 사제관계는 그 후 두산-SK감독으로서도 지속됩니다.
김경문 감독의 감독으로서의 스타일은 원래 본인 포수시절 스타일에 더해서 코치로서 오래모신 김인식 감독님의 스타일 영향이라고 봐야죠.
불량공돌이
13/10/08 00:22
수정 아이콘
타석수가 턱없이 모자라긴 하지만, 현재 LG코치로 재임중인 김무관 타격 코치의 통산 타율은 0.199입죠 녜.
현역때 이랬던분이 무관매직으로 불릴정도니 참 아이러니하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롯데 5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LG 11년만의 진출에 김무관코치가 미친영향도 꽤 크다고 생각해요)
매콤한맛
13/10/08 00:32
수정 아이콘
그래토 타점이 110타점이나 되네... 하는데 자세히 보니까 통산이네요
yonghwans
13/10/08 03:20
수정 아이콘
미스터인천이라 불리는 김경기 선수도 단일시즌에 20홈런이상 칠 때 대단해 보였는데 통산스탯을 보면 그닥 좋지 못하죠.
그만큼 타자가 별로 없었어요.
13/10/08 10:12
수정 아이콘
2위인 장광호 저분은 엘지 배터리 코치던가 포수 코치 아닌가요? 잘해주고 계시던데...
다들 선수때 못해서 머리속으로 고민많이했으니 정상적인 코스 밟아서 코치되는 사람보다 10년은 먼저 코치 생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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