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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2 20:46
옛 시대가 저무는 게 느껴지네요. 육룡이라는 말이 처음 나올 때만 해도 프로토스의 떠오르는 신진 세력 느낌이었는데 누군가는 은퇴하고, 누군가는 예선에서 떨어져 눈물을 흘리고...
13/09/22 20:46
그래도 송병구 선수는 올라갔군요.
스타1부터 했던 올드선수들은 지금 마음이 착찹할 것 같네요. 과거 많은 팬들아래서 게임하고 본인 성적도 잘나왔는데.. 주위 동료들은 하나둘 씩 은퇴하고, 팬도 많이 사라지고, 게임은 예전처럼 안되고..
13/09/22 20:55
윤용태는 스타1 시절부터 개인리그 예선은 인연이 없었습니다. 스타리그도 계속 예선 마지막 고비에서 탈락하다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4강까지 올라갔었지요. 육룡중에서 개인리그에 제일 한이 많은 선수입니다. 다른 선수들은 모두 결승을 간 선수들이니까요.
13/09/22 20:59
정말 짠하네요..
롤판은 선수가 폼이 내려가면 욕을 박터지게 먹어서 고생한다 싶은데 지금 스타는 아에 아는 사람이 없는 기분이네요.. 이게 더 슬픈거 같습니다.... 악플도 관심이라는게 왜 이럴때 떠오르는지..
13/09/22 22:28
윤용태선수...이윤열선수를 꺾고 예선통과한게 엊그제 같은데... 그래도 스2 실력도 괜찮은편이니 의지가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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