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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9/12 13:48:46
Name swordfish
Subject [스포츠] [스포츠] 클럽 충성도 甲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5373705
해외축구] "우라와는 원하지만 박주영이 꺼린다" <英 언론>


아스날 사랑에 이적을 거부하는 영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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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12 13:50
수정 아이콘
축구에는 문외한이지만
월드컵 욕심이 없는 걸까요?
키스도사
13/09/12 13:53
수정 아이콘
경기를 안뛰어도 홍명보 감독이 차출할꺼 같기도...
13/09/12 13:54
수정 아이콘
결국 국대 골 결정력은
박주영 믿고 가나요
나믿박믿...
13/09/12 13:54
수정 아이콘
이미 두번이나 나가봤고 올림픽으로 군면제도 됐으니...사실 큰 욕심이 없어도 이상하진 않죠.
치토스
13/09/12 13:50
수정 아이콘
벵거 감독이랑 아스날 구단 관계자들은 박주영 얼굴만 봐도 정말 얄미울것 같네요-_-
13/09/12 13:53
수정 아이콘
이미 역대급 선수죠. 벵거 부임이래 구단 이적실패사례 베스트3엔 여유있게 듭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독보적인 1위가 되겠죠. 십몇년이 지나도 회자될...
치토스
13/09/12 13:57
수정 아이콘
저 같으면 여태까지 돈 벌어 놓은것도 어느정도는 돼겠다 막말로 K리그 에서라도 부르면 잠깐 1,2년 뛴다는 생각으로 갈것 같은데
축구선수가 그라운드에서 축구공 만지는것도 별로 안땡기나봐요 나원참..
13/09/12 14:05
수정 아이콘
아스날에 계약이 언제까지인지 몰라도 그 때까지 주급 7700받고 계약만료되면 나간다 이 생각일수도...
13/09/12 13:50
수정 아이콘
자기가 이적하길 꺼려하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왜 안놔주냐고 떠벌떠벌....
주마다 7700이면 이적하기 싫긴하겠네요 경기도 안나가는데 주마다 절케주면...
13/09/12 13:54
수정 아이콘
주급 7700이면 뭐 이적에 대한 생각이 별로 안 날만도 하네요. 국대도 많이 뛰어봤고, 얄밉지만 뭐 범법행위를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 다만 절대 응원하고 싶진 않네요.
Langrisser
13/09/12 13:58
수정 아이콘
볼프스부르크가 FA로 나오면 영입하겠다고 했던 기사도 봤던것 같은데....역시 그건 썰이었나 보군요...;;;;
박주영이나 기모씨나...어찌보면 참 필요한 전력이란 생각도 해봅니다만...결론은 항상 박지성 찬양이 되더군요...크크
Bayer Aspirin
13/09/12 13:58
수정 아이콘
하아...
이제 우리나라 선수는 아스날에 가기 힘들겠죠?...
13/09/12 14:06
수정 아이콘
박지성급 나오면야 뭐..
13/09/12 14:04
수정 아이콘
모나코박 국대차출되면 한국 상대하는 팀들만 응원할겁니다. 설마 진짜 뽑진 않겠지...
개념은?
13/09/12 14:05
수정 아이콘
근데 이거 너무 팩트도 없이 박주영 너무 몰아가는 분위기 아닌가요..?
박주영이 왜 이적을 안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없는데 다들 주급괴물로만 몰아가시네요.

돈만 밝혔다면 애초에 중동쪽으로 갔겠죠. 중동에서도 오퍼 있었다고 들었는데..
본인이 유럽 잔류 의지가 확고하니 일본이고, K리그고 안돌아오고 있는것 같은데 너무들 비판만 하시는것 같아요.
정확한 정보가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저도 그렇지만 거의다 추측성이잖아요.

더군다나, 개인적으로도 일본은 절대 안갔으면 좋겠는데요. 차라리 K리그 리턴하면 했지 왜 J리그로 안간다고 까여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3/09/12 14:10
수정 아이콘
어디서 읽은건지 모르겠는데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때 거의 조건없이 놔주겠다라는 코멘트를 본것같은데 박주영 본인이 주급깍기 싫어서 이적못했다라고 본것같거든요. EPL이 아니라 타 리그에서 분명히 노크가 온건 사실인듯한데 경기를 못뛴, 아마 앞으로 도 못뛸 팀인데 이적하지 않는걸보면 주급문제가 안나올수 없죠.
근데 우리나라 언론들은 물어뜯는게 거의 아스널이거든요. 왜 놔주지 않으면서 경기도 안뛰게 하냐고요.
오늘 다른기사 하나 봤는데 사노고 부상은데 왜 박주영 안쓰고 유스에서 선수 콜업하냐고 본것같은데 박주영은 벵거 감독이든 아스널이든 이미 플랜밖의 이야깁니다. 주급도 적지 않은편이라 빨리 이적해줬으면 하는 바람일텐데 안되고있으니..
개념은?
13/09/12 14:16
수정 아이콘
그거 역시 추측뿐인 기사입니다. 지금 박주영 관련해서 언론에서 쏟아내는 기사중에 팩트가 얼마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이상태로 만약에 대표팀 복귀한다면 당연히 반대할것입니다. 올림픽때보다 더더욱 안좋은 상황에다가 지금은 경기 출전여부를 떠나서 훈련이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부터가 의문이거든요.

그런데 본인이 떠나지 않는다고 해서 무조건 그걸 주급으로만 엮을수는 없는거잖아요. 무슨 사정이 있는건지 답답한건 저도 마찬가지지만, 여기 분위기는 기정사실화하면서 선수를 비판해대고 조롱하니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에 기반하지 못하고 거의 모든게 추측일뿐인데 그걸을 기정사실화하여 비판하는건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고 악플이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우리나라 언론이 아스날을 물어뜯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언론의 문제지 그게 박주영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박주영이 사주한것도 아니고 말이죠.
13/09/12 14:20
수정 아이콘
팩트는 있는것같습니다. 아스널 플랜 밖의 선수다. 아스널쪽은 이적하길 바라는것같구요. 그게 주급문제든 어떤문제이든 박주영은 아스널을 현재로선 나가기 싫어 하는 느낌이라는겁니다.
결국 이적문제는 선수 본인의 문제이고 계약상의 문제라 뭐 이야기 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는것같긴한데 경기를 뛰어야 하는 선수가 이적시장에서 콜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적료가 얼마쯤이던 간에) 이적하지않고 자신을 뛰게 할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계속 머물러 있는것 자체에 일단 전 문제가 많다고 보는 입장이라....(제게 밉상으로 찍힌것도 있겠습니다만)
뭐 제 뇌내 망상일수도 있는거구요.
개념은?
13/09/12 14:23
수정 아이콘
아스널 플랜 밖의 선수라는건 동의합니다. 애초에 1군 스쿼드에도 못들어갈줄 알았는데 그래도 스쿼드 안에 들어간게 신기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그런 팀에서 계속 머물러 있는것도 문제가 많다고 보는 입장도 동의합니다. 저도 왜 도대체 그 팀에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이 말씀하신 계약상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혹은 우리가 모르는 다른 문제가 충분히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걸 싸그리 무시하고 주급괴물로만 보는 지금 이 댓글 분위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13/09/12 14:27
수정 아이콘
뭐 넷상에서 박주영은 이미 안티를 많이 만들어둔 상황인데... 국내 몇몇 언론에서 박주영이 아닌 아스널이 문제다라고 계속 소속사에서 언플마져 하고있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말이죠.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될것같은데 아스널이라는 팀도 그렇고 박주영이라는 이름도 그렇고 모두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 기사가 계속 만들어지니 그냥 안티만 계속 느는 느낌이...
개념은?
13/09/12 14:28
수정 아이콘
사실 그건 저도 쫌 이상했습니다. 애초에 박주영이라는 선수가 언론과 친한 선수가 아니라서 오히려 언론에서 까면깠지 빨아주는(?) 선수는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대표팀 문제등 여러가지가 겹치다보니 방향이 희한하게 박주영선수 쪽으로 틀어진것 같긴 합니다.
karlstyner
13/09/12 14:29
수정 아이콘
EPL규정상 20세인가 21세인가 아무튼 일정 나이 이하의 어린 선수는 등록안해도 경기에 나올 수 있어요. 그런 선수들 제외하면 지금 아스날 성인 선수는 20명정도뿐 안됩니다. 그러니까 올려둔거죠. 그나마 몸값덜떨어질테니까요. 그래서 출장기준이 좀 더 빡빡한 챔스스쿼드에는 이름이 없죠.
개념은?
13/09/12 14:32
수정 아이콘
저도 나중에 들어서 알긴 알았습니다만, 처음 그 소식 들었을때 신기했었어요.
13/09/12 15:59
수정 아이콘
근데 또 며칠전에 기사 나온 거 보면 볼프스부르크에서 이적 오퍼가 왔는데 아스날이 이적료 때문에 거절했다는 기사도 있어서....
솔직히 이 바닥 기사들은 못믿겠더군요.
13/09/12 16:55
수정 아이콘
그거 듣기로는 볼북 오퍼 자체가 국내소스밖에 없고 해외발로 볼북 오퍼는 기사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13/09/12 14:23
수정 아이콘
우선 이적시장엔 팩트가 있을수가 없죠. 언론에서 말하는 이적료나 주급 같은 것조차 사실 전부 추정치입니다.

이번 여름에 아스날이 대대적으로 선수단을 개편하면서 박주영같은 선수들을 전부 조건없이 풀어줬어요
물론 새 팀에 가서 아스날에서 받은만큼은 못받을테니 잔여연봉 중 일부를 지불했겠죠. 차액을 메우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다들 새 보금자리를 찾아갔는데 유일하게 남은게 벤트너와 박주영입니다.
결국 경기에 못뛰어도 좋으니 난 1원 한푼 손해볼 수 없다는 건데,
개인으로서야 이해 못할 바는 아니지만 팀을 응원하는 입장이나 중립적인 시각에서는 절로 한숨이 나올 수밖에 없죠
축구 선수가 경기보다 돈이 우선이라는데 곱게 보일 수가 없죠. 게다가 박주영은 여러 건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도 있고
벤트너는 영입할때 들어간 돈도, 아스날에서 활약한 경력도 박주영과는 한참 차이납니다.

마지막으로 K리그는 절대 박주영의 현재 몸값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개념은?
13/09/12 14:26
수정 아이콘
위에도 썼지만 어찌됐든 모든게 추측인 상황에서 그것을 기정사실화하여 비판하는건 어떤 경우에서도 옳은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추측만으로 비판한다면, 반대로 생각해보십시오. 아스날에서도 박주영선수의 이적료를 너무 높게 측정하여 못가고 있다는 기사나 찌라시도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이건 정황상 사실일 확률이 적다고 생각합니다만, 만약 이것을 사실이라 믿고 쓰지도 않을 박주영을 잡고 있다고 아스날을 비판한다면 그 또한 옳은 태도일까요???
13/09/12 14:33
수정 아이콘
뭐, 재판하는 것도 아닌데 모든건 추측일 뿐이니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하신다면 더이상 개념은?님의 글에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이런 논조면 얘기 자체가 불가능하니까요. 선수 본인이 상황을 하나하나 생중계할 것도 구단이 서류를 공식적으로 공개할 것도
아닌데 추측이니까 무조건 말하지 말라면 박주영이란 사람 자체에 대해 그냥 언급을 하지 말라는 얘기니까요
개념은?
13/09/12 14:37
수정 아이콘
혹시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추측을 하지 말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솔직히 저도 pioren 님의 말씀에 동의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저도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이 주급문제때문에 남은것이 아닐까 하면서 답답해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더군다나 지금 이런 지경인데도 박주영선수 대표팀 복귀론이 나오는걸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지금 대표팀에 들어오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다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됐든 추측은 추측에서 끝내야지 그걸 기정사실화하여 그 선수의 전부인마냥 까대는건 악플이나 다름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 게시글 댓글만 쭉 살펴봐도..아니 이미 본문 내용부터 비아냥 대고 있지 않습니까... 전 그게 잘못된 태도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아스날이나 박주영선수쪽에서 공식적인 코멘트가 있은후에 비판해도 늦지 않을것 같거든요.
karlstyner
13/09/12 14:26
수정 아이콘
벤트너는 크리스탈팰리스랑 합의는 끝내고 메디컬만 남겨두고 있었는데 막판에 공격수영입이 여의치 않으니까 벵거감독이 캔슬시켜버린거라 박주영과는 조금 다르긴 하죠. 크크
잭윌셔
13/09/12 14:24
수정 아이콘
제일 큰 문제는 본인이 주급을 세게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날에서 열심히 뛰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다면 콜니에서 선수단과 같이 연습을 하는게 응당 맞는건데 지금 현실은 호텔에 살면서 훈련장과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 혼자 훈련중일 뿐입니다. 훈련도 어떤 훈련인지 감이 안오네요.
http://goonertalk.com/2013/08/17/park-chu-young-living-in-hotel-and-training-away-from-arsenal/

그렇다고 유럽 내에서 오퍼가 안오는 것도 아닙니다. 분명히 이번 이적시장 닫히기 전에 문의한 구단도, 오퍼한 구단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셍테티엔이요. 출전기회도 보장되고 본인이 뛰던 옆동네 프랑스인데도 안갔다는건 모르긴 몰라도 주급문제가 걸림돌이 되었던것으로 추측됩니다.

본인 유럽 잔류 의지가 확고한건 좋은데, 제발 주급욕심좀 버리고 원하는 유럽 클럽 아무데서나라도 뛰어줬음 좋겠습니다. 셀타비고에서 막바지에 보여주었던 불성실한 태도와, 팀 훈련에도 참가하지 않는 불가사의한 작금의 현실으로 미뤄보아

제 나름대로의 생각으로는, 이미 박주영은 선수로서의 열정이 동이 난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아스날이 박주영을 계약해지시킬 것이냐? 위약금이 100억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선수 영입에도 돈 짜기로 유명한 아스날인데 계약해지 위약금으로 100억이나 줄 구단은 아니죠.

결론은, 좀 나가줘..
13/09/12 14:30
수정 아이콘
밉기는 한데 그냥 어디라도 딴팀에가서 경기라도 뛰었으면 하네요. 홍감독이 분명히 안쓸것같지는 않은데 나중에 경기감각 아무것도 없는데 떡와서 공격수 박아 놓으면 더 열받을것같으니 어디라도 가서 경기 뛰면서 감각이나 찾아두게...
아티팩터
13/09/12 14:06
수정 아이콘
일본에서 원한다고 꼭 일본 가야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13/09/12 14:10
수정 아이콘
박주영 돈 많이 받아서 좋겠네요. 축구를 하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국대에 슬그머니 기어나오진 않기를.
소녀시대김태연
13/09/12 14:10
수정 아이콘
통수왕 모나코박..

훈련도 같이 못받는데..ㅠ
와룡선생
13/09/12 14:11
수정 아이콘
아스날 팬들 한국 싫어할지도..
박주영에.. 아스날 만나면 펄펄 날던 박지성에..
근데 난 아스날빠.. ㅜㅜ
타블로장생
13/09/12 14:14
수정 아이콘
그냥 몇번 개인트레이닝 슬슬하면서 한주에 7700이면 어휴 세금 뺴도 쏠쏠하네요
아스날의 전설로 남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손자한테 말해줘야지
13/09/12 14:45
수정 아이콘
세후일거에요 아마도
karlstyner
13/09/12 14:19
수정 아이콘
볼프스부르크는 자유계약이 아니라 임대를 원했다고 합니다. 자유계약이면 아스날에서 완전히 풀려나는거니까 볼프스에서 박주영이 원하는 주급을 전부 맞춰줘야되지만 임대라면 박주영주급은 기본적으로 아스날에서 지급하되 볼프스에서 일정비율만 보조해주는게 되죠. 볼프스가 주급100%부담하면서라도 임대하려했으면 보내줬을걸요.

그런데 유럽에서 주급 5만파운드 줄 수 있는 팀은 이피엘외에는 10팀을 조금 넘는 정도뿐 안되요. 그런 팀에서는 박주영을 원하지 않죠.
아키아빠윌셔
13/09/12 14:23
수정 아이콘
스킬라치 효과가 이어지고 있는 아스날(...)

1군 훈련은 애초에 콜니에서 짐 다 빼버렸고 플랜엔 원래 들어가 있지도 않으니 참가 못하고, 아스날에서 리저브팀 쪽으로 와서 몸 만들면서 팀 옮길 준비하라고 했다는데 리저브 훈련에 참가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직 안한거 같던데=_=;;;
13/09/12 14:24
수정 아이콘
뭐 참가 안하면 아스날로서도 나쁠 건 없죠. 그것도 징계 사유가 될테니
13/09/12 14:27
수정 아이콘
예정된 팀 훈련에 안나가면 주급못받거나 깍이지 않나요?
13/09/12 14:34
수정 아이콘
보통 벌금을 때리거나 주급 지불 정지 같은 걸 하죠
karlstyner
13/09/12 14:25
수정 아이콘
그리고 팀에서는 2군훈련장에라도 나와서 훈련받으라고 했는데도 지금 안나타나고 있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반니스텔루이
13/09/12 14:34
수정 아이콘
몇 시즌 전에 스킬라치 보면서 타팬 입장이지만 정말 쩔다고 생각했었던 적이..
이번엔 박주영 덜덜
Friday13
13/09/12 14:40
수정 아이콘
현재 루머로는 집도 없어서 3성급 호텔에 숙박중이고 25인 엔트리에 들었는데도 팀 훈련에 안나타난다는거죠.

축구선수로써 팀 백업멤버로도 들어가지 못하는데 아스날떠나서 다른팀에서 자기 가치 증명하는게 더 옳은거같은데

일단 벵거가 사노고 부상이후 유망주 악폼을 콜업해서 쓸거라는 얘기도 있던데 아스날에 계속 남는 이유는 주급빼고는 정말 개인적인 이유말곤

없다고 봅니다.
ChojjAReacH
13/09/12 14:44
수정 아이콘
팀에서 필요가치가 없다면 자유이적으로 풀어주진 않나요? 내가 fm 구버전을 너무 많이했나..
뭐 그거와는 별개로 기사내용을 보면 굳이 박주영 선수가 일본갈 일은 없을듯한데요? 그리고 출장못한다고 본인이 언플을 한다거나 한적도 없었고.
Friday13
13/09/12 14:45
수정 아이콘
그럴려먼 남은 주급을 모두 지급해야하는데 그게 90억입니다
ChojjAReacH
13/09/12 14:47
수정 아이콘
아 계약기간*주급 이 있었군요..
그럼 아직 계약기간이 2년정도 남아있는건가요?
Friday13
13/09/12 14:48
수정 아이콘
네 아마도요
하루아빠
13/09/12 14:53
수정 아이콘
박주영은 너무 과도하게 까이는 감이 있어요. 하나하나 보면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을법한 일들이었는데요. 포항 뒷통수 친건 진짜 좀 그렇지만..
좀 너무 자기만 아는 성향일거라는 생각은 들지만 박주영 들어오면 한국팀 상대편 응원하겠다.. 뭐 이런정도의 비난을들을 만한 사항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13/09/12 15:24
수정 아이콘
과거에 군 면제때문에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는 꼬박꼬박 출전하면서 나머지 국대경기에는 모습을 안보였죠.
그것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하루아빠
13/09/12 17:14
수정 아이콘
국대경기에 불렀는데 안온적도 있었나요? 안그래도 미운털 박힌 선수가 국대 차출까지 거부했으면 꽤나 파장이 컸을텐데 기억에 없어서요.
어린시절로망임창정용
13/09/12 17:34
수정 아이콘
아예 최강희 전화는 쌩깠습니다.
화력발전소
13/09/12 15:08
수정 아이콘
속사정은 모른다고 해도 팬들이 보기에 당장은 주급도둑 맞죠. 욕먹을수 밖에 없습니다.
minimandu
13/09/12 15:22
수정 아이콘
얼마전 국내 찌라시는 아스날이 이적료 없이 풀어주지 않는다고 '박주영 이적을 방해' 한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달린 댓글들도 아주 주옥 같더군요.
아니,, 소식팀이 이적료 받겠다는게 뭐가 잘못이며, 아스날이 미쳤다고 주급 7000천 주면서 박주영 X되보라고 방해할까요.
13/09/12 15:29
수정 아이콘
애초에 아스날은 이적료 받을 생각도 없습니다. 주급 보조만 안 해주는거죠
13/09/12 15:35
수정 아이콘
아직 확인이 안된 썰이지만, 들리는 얘기로는 와이프가 런던에서 학업을 시작하여...계약 끝날때까지 런던에 머물고 싶어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행보로 보아, 예상가능했던 바대로 주급깎을 생각은 전혀 없고 실력도 안되니 런던 내 팀으로 이적이 될리가 만무하고...

아스날이 상호해지 제안했다는데, 동의하면 남은 주급을 다 받지 못하고 일시불로 절반정도 받게 될테니 그것도 거부.

상호해지 되면 이적료가 없어서 주급 좀 깎은 다음에 주전으로 뛸만한 하위리그 팀 찾아볼수 있을텐데 돈 포기하고 그럴 생각이 없단 얘기죠.

여하튼 이대로 리저브에 묻혀있다가 두 시즌 후에 선수 은퇴한다고 해도 별로 놀랍지 않을것 같네요.

올 여름에 보니 이 선수한테 월드컵은 전혀 문제거리가 안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돈이 문제지.
정용화
13/09/12 15:50
수정 아이콘
박주영이 주급이 4만인가 5만 파운드로 알고있는데

참고로 뉴캐슬의 벤 아르파가 4만 파운드입니다.... 물론 부상이력이 문제가 됐긴 하지만요

엄청 많이 받는거에요
13/09/12 15:56
수정 아이콘
이적이고 뭐고 이젠 이 사람 지금 뭐하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훈련도 없고, 좋은 호텔도 아니라는 3성 호텔에, 부인이랑 같이있긴한지, 보통의 축구선수는 축구 안할땐 골프(?)를 치거나 클럽을 가던데
그런것도 아니고.. 신기방기합니다. 왜 아스날에 와서.. ㅠㅠ
아스날
13/09/12 16:08
수정 아이콘
정말 최악입니다.
singlemind
13/09/12 20:39
수정 아이콘
아오 국대에선 안봐야됩니다..소속팀서 한경기도 뛰지도않는데..홍명보 감독이 그런 선택을 안하길 바라겠구요..군대를 대신가겠다는건 없어진건가요..메달따도 간다는 소리가 아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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