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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9/12 10:12:17
Name 키스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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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포츠] [스포츠] [야구] 왜 그가 빌리장석인가(2)


참고로 2011년에 사석에서 저 이야기를 했는데 그 자리에 있었던 이재국 기자가 속으로 비웃었다고 옐카에서 밝히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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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12 10:17
수정 아이콘
엘지팬이라 넥센에 대해선 애 없는 증만 남아있지만 넥센은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두산시절 김경문 감독의 사퇴 때 임태훈 선수의 스캔들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고 보는 입장인데,
올해 넥센은 두명의 음주운전 스캔들 (실질적인 전력 공백 + 팀 케미) 에도 불구하고 4위를 달리고 있죠.
만약 그 스캔들이 없었더라면, 현재 넥센의 순위는 더 올라가지 않았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써봅니다.
스웨트
13/09/12 10:36
수정 아이콘
진짜 그 스캔들에 심판 오심등등 멘탈 깍아먹을 일이 터져나가는데도 불구하고 4위수성 중이라는건 대단하지 않나 생각해요.
근데 요즘 sk 뒷심이 무섭긴 하네요.
13/09/12 10:27
수정 아이콘
바둑 잘 두실듯....
고기방패
13/09/12 10:32
수정 아이콘
엘지 구단과 엘지팬에겐 정말 미운 사람이에요
그래도 사업 능력이 대단한건 인정....
앞으로 넥센 더 발전하길..(그러면 엘지는 더 호구잡힌다는게 함정)
알파스
13/09/12 10:36
수정 아이콘
요새는 롯데 경기보다 넥센 경기에 더 관심이 갑니다. 넥센 화이팅
응답하라2001
13/09/12 11:58
수정 아이콘
두명의 선수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팀 성적 하락(승승장구하던 넥센이 이 당시 8연패를 했죠) + 심판들의 계속되는 오심
이럼에도 4강 가을야구 문턱에 다가가고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13/09/12 12:23
수정 아이콘
두,삼,엘,넥 이렇게 가을 야구 한다고 가정해 볼때
넥센이 2위만 한다고 하면 우승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판단되네요.
사악군
13/09/12 16:28
수정 아이콘
엘지 팬이지만 넥센도 좋아하는데.. 우리만 만나면 왜 이렇게 더 무섭니..흐흐

그리고 넥센 - 엘지 왔다갔다 한 선수들은 넥센에서는 왤케 잘하나염! 크크크. 아무래도 넥센이 마음의 고향이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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