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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9/04 17:25:53
Name 사장
Subject [스포츠] [스포츠] 대놓고 LG와 리버풀 까는 만화가.jpg


"무너지는 맛에 본다"니

유영태 이 사람이 진짜 보자보자하니까........
리버풀과 별 관계도 없는 제가 봐도 열받네요.

(이 작가가 LG나 리버풀 팬이라면 모를까,
야구는 NC에 축구는 아스날 팬.....)

예전에는 넥센더러 돈없다고 까다가 곤혹을 치른 것은 벌써 잊어버렸는지.
최훈이나 와싯이나 칼카나마가 사방팔방 까대도 오히려 호평받는 이유를 잘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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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레브
13/09/04 17:53
수정 아이콘
와싯이 세리에아보고 축구도못하는것들이개막도늦게하네 라고하면 유머인데 본인은 왜 극딜받지 라고 생각할듯
뭔가 부족한 만화가에요
swordfish
13/09/04 17:55
수정 아이콘
최훈, 와싯은 자학쪽에 가깝죠. 둘다 까는 쪽의 팬으로 유명한 사람이니 말이죠.
그러니 이해해주는 편.
후루꾸
13/09/04 17:54
수정 아이콘
그렇죠. 애정이 있는 상태에서 까는 거랑 그냥 까는 건 다른것 같아요.
딱총새우
13/09/04 18:01
수정 아이콘
저도 무너지는 맛에 보는 1인인데요...
모모홍차
13/09/04 18:05
수정 아이콘
제 여친도 작년까지 직관 열심히 갔다가 이번 시즌엔 거의 안가고 경기도 잘 안봅니다
자꾸 이기니까 우리팀같지 않다고 이상하다면서요

근데 어제 저랑 이번시즌 처음으로 (전 생애 처음으로.. 게다가 난 삼성팬인데 ㅠ??) 직관을 갔는데... 크큭...
허스키
13/09/04 18:06
수정 아이콘
솔직히 안스러워하는 두팀이었는데

침체기 지속되다가 다시 잘해지니까 스멀스멀하더군요

무너져서 재밌는 캐릭터가 유지됐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근거없는 설레발이 심해요
지나가다...
13/09/04 18:15
수정 아이콘
어차피 다른 먹잇감 찾을 거면서 걱정은 무슨...
어린시절로망임창정용
13/09/04 18:21
수정 아이콘
사실 이런 것보다 유영태씨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센스도 재미도 없다는 데에 있죠..
젊은아빠
13/09/04 18:24
수정 아이콘
아스날 팬이지만, 리버풀 응원합니다.
형제여....
Practice
13/09/04 19:24
수정 아이콘
유영태 씨는 그냥 이세나 그리세요. 다른 여캐 적당한 거 아무 거나 만들어서 동인지 내시면 그건 살 용의 있습니다.
Go_TheMarine
13/09/04 22:13
수정 아이콘
어처구니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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