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13/09/03 15:38:37
Name 삭제됨
Subject [스포츠] =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설탕가루인형
13/09/03 15:39
수정 아이콘
타어어약
BraveGuy
13/09/03 16:10
수정 아이콘
감독의 스타일은 안까나보네요
1점을 지키기 힘든 투수진으로 지키는 야구, 그래도 공갈이 장점인 애들로 스몰볼야구..
저는 그냥 억지로 일본식 야구를 기아에 입히려다가 지금 개망하고 있다고 봅니다. 삼성은 운좋게 통했고요
비교대상이 맞을진 모르겠지만 김재박처럼 될 듯 싶네요. 나름의 커리어는 있지만 역시 뽀록난게 있어서 앞으로 다른데서 써줄일없는...
레몬커피
13/09/03 16:21
수정 아이콘
야구판 보면 재밌는게, 꼭 한 팀이 부진하기 시작하면 시간 좀 지나다가 제기되는 이유들에는 꼭 멘탈, 팀분위기, 고참부재같은게 꼽히더군요
한 이년전만해도 그소리 가장많이 듣던팀이 아마 엘지였죠. 팀 잘나가니 그런쪽에는 아예 아무도 관심도 없고요
전 가장 큰 이유는 다른거없이 선수들이 못해서라고 봅니다. 이름값만 쟁쟁하지 지금 기아에서 이름난 선수들중 부상 없이 제 몫(평균 스탯)
찍어주는 선수가 없다시피하죠 완전 부상병동에...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이게 가장 큰 이유죠.
BraveGuy
13/09/03 16:26
수정 아이콘
그렇죠 애초에 우승후보로 선정된 이유도 모든 선수들의 기대치가 커리어하이에 맞추어진 탓도 있다고 봅니다.(평균치가 아닌)
그게 결국 거품이 됬고 거품이 걷혔다고 보네요. 심지어 신진급 선수들도 더 성장할거라는 기대치를 받았으니 우승후보가 된 것 같아요
레몬커피
13/09/03 16:28
수정 아이콘
기아에서 제기해야될 문제는 무슨 멘탈이니 고참부재니 이런게 아니고
선수들의 부진이 왜?이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봅니다. 선수들이 자기가 찍던 스탯을 온통 못찍고 몇시즌째 부상병동에 시달리는데
이쯤되면 기아 구단의 근본적인 선수관리 시스템에 의문제기를 해봐야죠. 선수들 개인의 문제인지(본인이 관리를 못한건지), 아니면
우연히 일시적인 부진시즌이 겹친건지, 기아 구단 자체의 부상관리라던가 이런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코치진의 선수관리
법이 영 아닌건지 등등
BraveGuy
13/09/03 16:32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매번 원인을 찾는다면서 핑계만 대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니 원인은 못찾고 해결은 안되고 그래서 더 악화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09년 우승이 독약인가 싶기도 할정도로 옛영광에 취해있는 느낌도 들고요 그 해도 상반기 후반기 번갈아가면서 중심잡아주던 외국인 선발에 타선엔 CK 미쳐 날뛰고 유동훈 악마의 계약과 극악의 타율에서 빛났던 득타율 빼면 별거 없는 팀이었죠..
이녜스타
13/09/03 16:27
수정 아이콘
이종범 부재얘기가 왜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이종범이 천년만년 야구할것도 아니고 이종범 한명 없다고 이렇게 가라앉을 팀이면 애초부터 글러먹은거죠
차라리 김상현의 부재라고 하면 납득이나 가겠습니다. 송은범이 전혀 팀에 도움되게 없으니.....
저도 기아팬이지만 기아는 못하는데 대한 변명이 너무 많아요 그냥 못하는겁니다.공을 방망이 중심에 전혀 맞추지를 못하는데요.
투수진 폭망이야 전적으로 선감독 책임이라고 보지만 타자들은 애초에 실력이 안됩니다.과대평가된 선수들만 많아요.
시즌초반에 이상할 정도로 잘친거죠.
하늘하늘
13/09/03 16:49
수정 아이콘
그냥 못하는거라고 할거면 뭔 말이 필요한가요. 걍 못하는데 답도 없고 아무것도 하지말자는 소리랑 같으니까요
근데 이상하다고 해도 반짝했던 기억이 있다면 적어도 그만큼은 잠재능력이 있다는 소리아닐까요?

그리고 이종범부재라는게 이종범 한개인의 부재라기보다 팀캐미에 관한 이야기같습니다.
팀이 힘들고 어려울때 중심을 잡고 선수와 코치사이에서 중재역할과 소통역할을 해주는 선수가 매우 중요하거든요.
LA만 봐도 유리베같은 선수의 존재는 꽤 큰비중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LG에도 이병규선수가 있을때랑 없을때랑 아주 다른팀이 되어버리는것같은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종범선수를 보내더라도 모양새도 중요햇다고 보는데
프리시즌 열심히 같이 준비하다가 시즌시작전에 갑자기 내치는 형태가 되버버린것도 팀사기에 영향을 줬다고 보이네요
이녜스타
13/09/03 17:23
수정 아이콘
당연히 이종범 부재가 팀캐미에 관한건 아는데요 이종범 은퇴가 올시즌도 아니고 작년시즌시작 전입니다. 그걸 여태까지 끌고와서 팀캐미 어쩌고 하는건 그냥 변명밖에 안되보여서 그렇게 말한겁니다. 윗댓글에도 있지만 잘나가면 그런건 얘기도 안나오는겁니다.
그냥 실력을 키우는 수밖에 없지요 실체도 불분명한 "고참의 부재"혹은 "이종범의 부재"이런건 이제 쉴드거리도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필요하다면 저는 서재응 정도면 충분히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고 보거든요
13/09/03 16:37
수정 아이콘
커리어하이를 기준으로 선수들이 이정도 성적 낼 것이다 가정해놓고 전력을 평가한듯...
푸른봄
13/09/03 16:37
수정 아이콘
기아는 선수 관리에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멘탈, 분위기 그런 건 다 결과론이죠. 잘하면 안 나오는 이야기..
우선 부상 관리가 전혀 안 되는 게 DL 끊고 나서 예정보다 먼저 돌아오는 선수는 거의 없고
예정보다 훨씬 길어지고 기약 없이 재활만 하는 선수가 대다수입니다.
이건 재활팀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선수들 잔부상 많은 건 구장 탓도 좀 있다고 생각해서 이건 내년에 한번 봐야 할 거 같고요.
선수 육성도 문제인 게 뽑을 때의 이름값이나 기대치보다 못한 선수는 수두룩하고
기대보다 더 잘해 주거나 기대만큼 해 준 선수가 최근에 안치홍, 김선빈 정도밖에 없죠. 좋게 봐 줘 봐야 박지훈까지.
이건 선수 기량 문제기도 하지만 몇 년 전부터 해결되지 않은 팀 전체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언제쯤 해결될지를 모르겠네요.
13/09/03 17:12
수정 아이콘
맞아요. 개별 선수들의 부진도 문제겠지만, 타이거즈 팀 조직 전체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검토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당연히 팀 케미라거나 멘탈 같은 건 너무 뜬구름잡는 얘기니 접어두고요). 재활, 스카우팅, 육성, 훈련 등의 보이지 않는 요소들이 얼마나 잘 갖추어져 있는지 살펴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감독 개개인이 운영-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요. 지금 기아 상황에서는 감독을 열 번 스무 번 바꿔치워도 얼마나 더 나아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게 선 감독의 올 시즌 한심한 운영에 대한 쉴드는 되지 못할 겁니다)
애패는 엄마
13/09/03 16:39
수정 아이콘
커리어 하이를 떠나서 커리어 평균도 지금 다들 못 쳐주고 있죠. 이용규만 귀신같이 평균 스탯으로 회귀하고 있고 김선빈은 부상당했고
신종길 정도 터진 걸 제외하고는 다들 커리어 이하입니다.
그리고 공격은 둘째치고 수비 완성도나 집중력이 현저히 맛이 갔어요.
up 테란
13/09/03 16:46
수정 아이콘
나지완 신종길 커리어 하이, 김선빈 이용규 이범호 커리어 평균 김주찬 안치홍 커리어 로 나머진 언제나 못하는 선수들
이정도면 기아선수가 올해 특히 못하는거 아닙니다. 원래 그실력이죠. 기탈리아에서 바뀐건 김주찬밖에 없어요
애패는 엄마
13/09/03 16:55
수정 아이콘
이범호는 커리어 로우로 봐야죠. 통산 ops은 0.830이지만 시즌 초기에는 사실 좀 많이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사실 03년 제대로 풀타임 뛰기 시작한 이후는 일본 빼고도 10년 정도 성적중에 작년은 거의 못 뛰었고 07 다음에 올해가 가장 못한해에요. 나지완, 신종길, 이용규, 김선빈 정도죠. 사실 이용규도 좀 어렵다고 보는게 통산 ops 2푼 정도 밑돌고 (부상 탓이지만) 도루는 절반으로 줄었는데 이제서 찾아가는 중이라서 쳐주는 거구요. 근데 이정도면 못한해가 맞습니다.
up 테란
13/09/03 17:05
수정 아이콘
글쎄요. 제가 보기엔 평균에 별차이 없어 보이는데요. 평균보다 못한건 맞지만 대충 비슷한.
대신 신종길은 커리어 극 하이를 찍었죠. 김선빈도 매년 당하는 부상생각하면 올해 커리어 하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나지완은 올해 잘해줬습니다.
김주찬은 항상 280~290에 30도루는 찍어줄 선수인데 상당히 못한 해이긴하죠. 안치홍도 참 못했고,
최희섭은 커리어 평균이 어떤 선수인지 감이 안오니...
대충 기아 야수진은 아주 못했다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애패는 엄마
13/09/03 17:11
수정 아이콘
김선빈 커리어 하이 아닙니다. 김선빈 완전 백업이었던 첫해 제끼면 ops 0.742 0.716 0.753 0.730이구요. 올해 0.726입니다. 이게 어떻게 커리어 하이인지요. 경기수도 비슷합니다. 72 115 98 126 이고 올해가 88 입니다. 사실 데뷔해가 ops. 607로 말아먹어서 통산이랑 비슷한데 데뷔 제끼면 오히려 커리어 평균보다 낮습니다.
이범호 10년동안 뒤에서 뛴 거 보면 로우입니다. 풀타임 후 제대로 뛴 기간 보면 8년 동안 7위한 성적인데요. 평균이냐 로우 사이냐 정도로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요.
야수들도 꽤 못했다고 봐야죠. 일단은 멀쩡하게 뛴 선수가 거의 없는게 가장 큰 원인이지만요.
up 테란
13/09/03 17:18
수정 아이콘
아 네 죄송합니다. 김선빈은 오타였어요. 저 위에도 커리어 평균이라고 적었지요.
13/09/03 17:36
수정 아이콘
나지완 신종길 빼면 다 망했죠.
야수진 망한거 맞습니다. 물론 가장 문제는 몇년만의 최악인 선발진인것 같습니다만
불펜이야 늘 거지니 그냥 그렇다 보고..
Go_TheMarine
13/09/03 16:39
수정 아이콘
감독 및 코치진 및 구단 :선수= 3:7 정도 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못하는게 크다고 생각해요
13/09/03 16:45
수정 아이콘
저는 박펠레를 예상하고 왔네요 흐흐
허저비
13/09/03 16:53
수정 아이콘
타어강은 레전드로 남으려나요...
좀 안타까운게 팀 부진하면 박동희부터 까는 사람도 많아졌어요
뭔 기사라도 하나 쓰면 울팀 기사 제발 쓰지 말라고...그게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말하는 사람도 많고.
선수들이 못하는거지 기자가 뭔 죄가 있겠어요
그냥 보는 눈이 없었을 뿐
13/09/03 17:08
수정 아이콘
사실 어떤 팀이 잘 나가면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 기자들은 그에 대해서 기사를 쓰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죠. 조횟수와 직결되어 있으니까요. 박펠레의 경우 그 타이밍이 너무 절묘했던 바람에 마치 무슨 인과적 연결고리가 있는 것처럼 여겨져서 기아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만...
BraveGuy
13/09/03 17:19
수정 아이콘
플러스로 미운털 박힌 블로거라..
13/09/03 17:29
수정 아이콘
그 기사를 한 8월 9월쯤에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었을 때 썼었다면 나쁘지 않은 기사가 될 수 있었는데..
4~5월 잠시 반짝할때 너무 섣부르게 설레발성으로 기사를 쓴 감이 있죠
감모여재
13/09/03 17:44
수정 아이콘
방송 보시면 박블로거는 제목을 빛과 그림자로 하려고 했는데 네이버 관계자가 타어강으로 하라고 강권한... 크크
치토스
13/09/03 17:42
수정 아이콘
다른거 다 필요없고 타자들이 못치고 투수들이 못 던지죠. 투수진에서 윤석민(선발로서),송은범,외국인투수들이 평균만 해줬고
타자들중에 최희섭,이범호 이 두선수 정도만 평균 해줬으면 못해도 지금 같은 지경엔 안 이르렀겠죠. 개인적으로는 갑작스런 김선빈 부상이
기아팬으로서 안타깝네요. 스탯을 떠나서 무언가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홍재호 경기 하는거 보면..... 휴
나다원빈
13/09/03 17:46
수정 아이콘
강팀이었던 기억이 너무 오래전 일이라...
매번 시즌 시작 전에만 한 한달 정도 강팀이었던 걸로...
why so serious
13/09/03 17:51
수정 아이콘
이름값에 비해 실력이 모자라고 뎁쓰가 얇아서 주전급 몇명 부상당하면 팀 붕괴...
선동렬 특기인 번트신공과 불펜야구 실패
내일은
13/09/03 18:07
수정 아이콘
멘탈 이야기는 LG가 10년 들어봐서 아는데... 그냥 할 이야기 없으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실력이 없어서 성적이 안나오는거에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72495 [스포츠] [스포츠] 리포터 생방송중에 빡침 [1] V.serum5160 13/09/04 5160
172484 [스포츠] [스포츠] 이번 이적시장 에레라 협상 시 맨유협상팀 사칭 사건의 진상 [5] swordfish6113 13/09/04 6113
172480 [스포츠] [스포츠] [펌] [MLB] 히드랍더볼.gif [4] Lover-Yu-na6114 13/09/04 6114
172472 [스포츠] [스포츠] 1등 축하염~ [5] AuFeH₂O4604 13/09/04 4604
172418 [스포츠] [스포츠] pgr 10% 도전? [8] 쿠타4882 13/09/03 4882
172415 [스포츠] [스포츠] 5년 연속 20개 돌파 [14] Do DDiVe6633 13/09/03 6633
172394 [스포츠] [스포츠] 역시 구자명!…'아육대' 풋살, 혼자서 4골 '극적인 역전승 [31] 개념은?9307 13/09/03 9307
172384 [스포츠] [스포츠] 연금술사 [2] 로쏘네리4884 13/09/03 4884
172383 [스포츠] [스포츠] 메시와 경쟁하는 또 하나의 선수... [15] 에릭노스먼7391 13/09/03 7391
172375 [스포츠] [스포츠] 역대 이적료 TOP 10 [19] Darth Vader6596 13/09/03 6596
172370 [스포츠] [스포츠] 클레이튼 커쇼, 5실점 두들겨 맞고 방어율 껑충 올라.. [4] k`6924 13/09/03 6924
172366 [스포츠] = [30] 삭제됨6603 13/09/03 6603
172363 [스포츠] [스포츠] (lol) 땅땅땅빵! [2] 말룡4641 13/09/03 4641
172360 [스포츠] [스포츠] 원기옥을 모으는건 벵거만이 아닙니다.... [3] 마이쭈아유6450 13/09/03 6450
172346 [스포츠] [스포츠] 왜 답답해 해서 자기가치지? [2] 옹겜엠겜4512 13/09/03 4512
172343 [스포츠] [스포츠] 패션 돋는 유리베..jpg [2] k`6022 13/09/03 6022
172325 [스포츠] [스포츠] 펠라이니 오피셜을 본 캐릭 [6] Manchester United5447 13/09/03 5447
172324 [스포츠] [스포츠] 유럽축구계 진정한 흑막 [5] Manchester United5432 13/09/03 5432
172315 [스포츠] [스포츠] 이런 선수를 아스날이 사다니ㅠㅠ [10] 아스날6539 13/09/03 6539
172307 [스포츠] [스포츠] "나의 승진은 이제 떼어 놓은 당상이다." [9] 아고이카6356 13/09/03 6356
172303 [스포츠] [스포츠] 날두? 베일? 패션은 내가 한 수 가르쳐주마!!! [4] 르웰린견습생6145 13/09/03 6145
172302 [스포츠] [스포츠] 이제 곧 벌어질 패션배틀 [8] hoho9na6026 13/09/03 6026
172298 [스포츠] [스포츠] [MLB] 답답할때 어떻게 한다구요~!? [16] Lover-Yu-na7042 13/09/03 704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