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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8/25 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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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포츠] [스포츠] [해축] 아스날팬들 뒷목 잡는 이유


팬들은 빡치고 주주들은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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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5 16:04
수정 아이콘
아스날의 위엄일까요? AV의 위엄일까요? 리버풀의 위엄일까요? QPR의 위엄일까요? (...)
아키아빠윌셔
13/08/25 16:07
수정 아이콘
주주들도 배당 받아야 좋아하죠. 배당금 따위 없는데 ㅠㅠ
13/08/25 16:07
수정 아이콘
돈 덜쓰고 성적내면 좋은거 아닌가..
대체 뭐가 그리 문제인지;;
13/08/25 16:11
수정 아이콘
아스날 팬들은 예전 같이 우승을 노릴 수 있는 팀을 원하는데 돈이 없다면 모를까, 현실은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가 안되어 그게 아니니..
13/08/25 19:56
수정 아이콘
피오렌님 아스날 팬이시죠. 티티님 맨유 팬이시고.
13/08/25 20:32
수정 아이콘
그냥 대다수의 아스날 팬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Pioren님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라고 댓글 쓴 건데 뜬금없이 제가 맨유팬인건 왜 나오나요? 아스날 팬이 됐다는데 맨유 팬 따위가 뭘 안다고 그러냐? 뭐 이런건가요? 이 분은 항상 아스날 얘기만 나오면 그러시던데 댓글 내용 반박하시고 싶으면 하시고 엉뚱하게 사람 신상 가지고 댓글 몰고 가지 마세요. 제가 맨유팬인거랑 쥐꼬리만큼도 상관없이 댓글 달았으니까요. 이 댓글도 아스날 디스인가요?
13/08/25 20:33
수정 아이콘
그런건 아닙니다. 오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항상은요. 예전에 티티님이 사실과 다르게,
아스날-맨유 칼링컵 경기에서 맨유가 후보로 아스날 주전 이겼다는. 잘못된 사실을 기반으로 글을 쓰셨을때나 그랬죠.
13/08/25 20:34
수정 아이콘
그럼 위의 댓글은 무슨 의미로 다신거죠? 제가 맨유팬인게 여기서 왜 나오나요?
13/08/25 20:36
수정 아이콘
아스날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일을, 맨유팬인분이 그닥 사실을 잘 아실것 같지는 않아서요.
13/08/25 20:37
수정 아이콘
그러면 그 내용을 말씀하시면 되지 제가 맨유팬인게 뜬금없이 왜 나오냐는거죠. 굉장히 기분 나쁘네요.
차라리 비꼬지 말고 직접적으로 쓰시던가요. 맨유팬이면서 뭘 안다고 그러세요? 라고.
13/08/25 20:39
수정 아이콘
아스날 팬이 당연히 아스날의 사정은 맨유팬보다 잘 알고, 맨유 사정은 맨유팬이 아스날 팬보다 잘 알겁니다.
그런데, 맨유 팬이신 분이 아스날 팬분에게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을 달으시길래.
피오렌님이 최소한 전후 사정은 다 알고 계실거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맨유팬도 분명히 아스날 사정 적당히는 알겠죠. 아스날 팬 만큼은 아니지만.
그러니 맨유팬이 뭘 아냐 는 표현은 쓰지 않았구요.
13/08/25 20:43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그 말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이거 아닙니까?

'Pioren님은 아스날 팬인데 티티님은 맨유팬이면서 아스날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맨유팬 주제에 설명하는 조로 댓글을 다나요?'

Pioren님 아스날 팬이죠. 까지만 달았으면 별 문제 없죠. 그런데 뒤에 제가 맨유팬이라고 굳이 언급하시는 건 이렇게밖에 해석이 안되는데요?
13/08/25 20:46
수정 아이콘
"맨유팬 주제에" 라는 생각을 대체 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심각하게 댓글 곡해하십니다.

아스날 팬이 아스날 얘기는 그냥 타팀 팬보다 잘 알거란 얘깁니다.

+) "맨유팬" 이란 말이 맘에 안드시면 "타팀 팬" 으로 표현 바꿔드릴께요.
13/08/25 20:48
수정 아이콘
베르기님이 먼저 전혀 아무 상관없는 제가 맨유팬이라는 이야기를 먼저 꺼내셨으니까요.
Pioren님이 아스날팬이니 그 사정은 잘 알거다. 라는 메시지는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뒤에 쓸데없는 사족이 붙었죠. '너는 맨유팬이면서' 맨유팬 주제에는 아니더라도 '아스날 팬도 아니면서' 이런 뉘앙스 아닌가요? 그것도 굳이 아스날팬들이 감정이 좋을 리 없는 '맨유팬'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셨죠.
13/08/25 20:51
수정 아이콘
타팀 팬이라고 해도 문제 있는 건 마찬가지죠. 애초에 제가 다른 팀 팬이었다고 해도 Pioren님은 아스날 팬인데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 팀팬이 무슨 '설명하는 어조'(표현 그대로입니다.)로 댓글을 다나요. 이렇게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니까요. 잘 모르면서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을 달면 안된다는 거 아닌가요?
13/08/25 20:51
수정 아이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스날팬이 저런 이야기를 하면 거기에는 이유가 있겠죠.
거기에 제가 알기로 분명히 다른 팀 팬이신 분이 설명조의 이야기를 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스날 팬도 아니면서" 라고 느끼셨다면 분명히 님이 오버하신 거라고 말씀드립니다.
13/08/25 20:53
수정 아이콘
'설명조'의 이야기를 왜 하냐라고 댓글 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무례하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피지알 모든 유저의 팬심과 관련 지식을 파악해서 댓글을 달 수는 없지 않지 않나요? 그런데 잘 아는 사람한테 잘 모르는 사람이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을 왜 다냐는 소리를 듣는 건 충분히 기분 나쁠 만 하지 않나요?
13/08/25 20:55
수정 아이콘
중계 불판글이나 BBC 가쉽 칼럼도 빈번하게 번역해서 올리시고,
축구 관련 글에서 본인이 아스날 팬임을 자주 드러낸게 피오렌 님이신데...
동일한 글에 댓글도 여러번 다셨던 티티님이 피오렌님 성향 모르셨다면 별로 할말이 없네요.
13/08/25 20:58
수정 아이콘
제가 피오렌님 성향을 알고 모르고는 중요한게 아니죠.

저는 베르기님이 '아스날팬이 아닌 사람'이 '아스날팬'에게 '아스날' 이야기를 했을 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지적하고 있는거니까요. 저의 첫 댓글을 제가 아니라 피지알의 그냥 흔한 눈팅유저가 썼더라도 저런 소리를 들었겠죠. 그 유저는 피오렌님 성향을 모르셨을 수도 있구요.
'아스날 팬도 아니라 잘 모르면서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은 왜 다나?' 이게 대체 겜알못이랑 뭐가 다르나요?
13/08/25 21:00
수정 아이콘
경우가 다른데요.
님이 지금 쓰신 댓글을 보니 분명히 피오렌님 성향 알고 계시네요?
거기에 더해서 저는 윗 댓글에서 분명히 님도 아스날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아스날 팬이 저런 댓글을 달았으면 그럴만한 이유는 있는 거라고 했었고.

곡해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13/08/25 21:05
수정 아이콘
네가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을 달길래 한 마디 했다에 깔리는 전제는 '너는 설명할 만한 자격이 없다' 아닌가요?

일의 발단은 '티티님은 맨유팬이니까요' 이 문장입니다. 그 앞 문장까지는 아무 무리 없어요. 적어도 축구를 얘기함에 있어서는 적대적인 관계를 왜 들추냐는거죠. 제가 레알팬이었다면 별 문제가 안되겠죠. 그런데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관계를 들추는 건 '적인데 니가 뭘 아냐'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거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보세요. 베르기님이 맨유팬에게 맨유팬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냐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제가 와서 얘는 맨유팬인데 왜 설명하는 어조로 그렇게 말하냐? 라고 말하면 기분 안 나쁘겠나요? 그 전제가 '너는 설명할 만한 자격이 없다'니까요.
13/08/25 21:14
수정 아이콘
그런 전제 깔은적 없습니다.
지극히 티티님 본인 혼자만의 생각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또, 설명할 자격이 없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 같았으면 맨유팬이신 티티님 성향을 알고 있으니.
만약 맨유에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달리고 그에 대해 님이 동조했다면.
"이분 왜 이러실까...맘 좀 상하셨나 보네" 하고 생각하면서 그냥 넘어갔을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피오렌님이 아스날 팬인걸 아실 분이.
굳이 왜 설명조의 댓글을 달았을까가 의문스럽고.
이러면 오히려 피오렌님과 티티님이 응원하는 팀을 반대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까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런 이유 하나하나 해명하려니....크크크크크. 좀 과민반응 하신듯 합니다.
13/08/25 21:28
수정 아이콘
애초에 전 설명조로 댓글 단 적도 없습니다.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한테 해주는 게 설명인데 베르기님 말대로 제가 Pioren님 성향을 아는데 굳이 Pioren님한테는 말할 필요가 없죠. 다만 댓글 흐름상 Pioren님이 뭐가 그리 문제인지라고 댓글을 다셨으니 저는 (제가 알기로) 대다수 아스날팬들은 이렇게이렇게 생각한다고 들었다고 쓴 것 뿐이죠. 제 댓글이 베르기님에게 설명조로 보이고 베르기님이 거기에 대해 한마디 해야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처음에 베르기님이 말씀하신 그 이유요. 저는 맨유팬이고 Pioren님은 아스날팬이라는 걸 베르기님이 아시니까요. 노무현 대통령 관련 글에 '이분은 새누리당 지지자시니까요' 이렇게 한마디 하고 지나가는 거랑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대다수의 경우 그렇게 댓글 내용과 별 상관없는 개인의 성향을 들추는 건 다들 기분 나빠하죠. 전 그걸 굳이 들춰서 '맨유팬은 잘 모르면서'라고 은연 중에 말하는게 기분 나쁜거구요.

그건 그렇고 정말 친절하시네요.... 크크크크크. 혹시 유저들이 어떤 팀 팬일지 헷갈릴까봐 댓글도 달아주시구요.
13/08/25 21:30
수정 아이콘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그런 의도의 댓글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 별로 친절한 사람 아닙니다. 그냥 티티님이 오해가 갈만하게 글을 쓰셔서요.
13/08/25 21:31
수정 아이콘
저도 기분 나빠할 만하게 베르기님이 댓글을 다셔서요.
그런 의도의 댓글이 아닌 건 뭐 알겠습니다. 그런데 '팬심'을 건드리는데는 좀 주의해달라고 말하셨던게 베르기님이셨죠. 제가 맨유팬인거랑 아무 상관없는 댓글에 괜히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반감을 가질 수 있는 제 개인 성향 안 알리고 다니셨으면 좋겠네요.
13/08/25 21:36
수정 아이콘
비꼬는 글 하루에도 같은 내용으로 몇번씩 올라와서 팬심 건드려도 참는게 아스날 팬인데요.

"님 맨유팬이시잖아요." 라는 언급 한마디에 반응을 하시니....뭐, 여하튼.

댓글 의도 아셨으면 이제 됐습니다. 더 나눌 이야기는 없을것 같네요.

+) 추가하신 부분에 질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님이 피오렌님한테 달은 댓글이 님이 맨유팬인게 알려지면.
혹시 남에게 반감을 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전 더 이해가 안가네요.
13/08/26 00:17
수정 아이콘
다른걸 다 떠나서 커뮤니티 규정에 위반되지도 않고 내용상으로도 문제 없는 댓글임에도 불구하고 댓글 내용을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엄한 제3자가 와서 너 저 사람보다 잘 모르지 않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떠드는 것 자체가 굉장히 무례하고 오만한 짓이며 자기 맘대로 남을 '잘 모르면서 설명하는 사람'으로 만든 것에 그 사람이 기분 나쁠 여지가 있다고 조금이라도 생각을 안하시나 보네요. 뭐 이해가 안 가시면 됐습니다.

그냥 제가 맨유팬인걸 언급하시고 말았으면 상관없겠지만 그 아래 줄줄이 다신 댓글 덕분에 전 잘 모르면서 라이벌클럽에 대해 라이벌클럽팬에게 설명하는 사람이 됐으니 뭐..
13/08/26 00:56
수정 아이콘
처음엔 님이 맨유팬이라고 언급한게 기분 나쁘시다더니.
이젠 그건 상관없는데 그 아래의 댓글들이 문제라구요? 이야기 이끄신게 님입니다.

또. 님 표현, 그대로 옮겨서 "줄줄이 달은 댓글" 은 모두 님의 댓글 질문에 응답한것 뿐입니다.
더군다나, 댓글 곡해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을 했는데 지금 무슨 말을 하고 계신지.

그리고. 아스날 팬이 아스날 얘기를 맨유팬보다는 잘 알거라는 말이 무례하고 오만한가요?
더군다나 원래 댓글 쓴 분이 아스날 팬인거 님께서는 뻔히 알면서 그런 설명조 댓글을 남겼는데 말이죠.
그리고 또 하나, 분명히 맨유 얘기는 맨유팬이 아스날 팬보다 더 잘 알거라고 했는데, 그 말은 잊어버리셨습니까?

또, 이해가 안가면 됐다고요?? 허허. 웃고 갑니다 그냥.
13/08/25 20:38
수정 아이콘
아뇨. 그 건 말고도 전 아스날 얘기만 나오면 뒤집어지는 걸 여러번 봐서요.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13/08/25 20:40
수정 아이콘
님과는 그건 하나일겁니다. 또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 건은 잘못된 사실 나열로 님이 발단을 만드셨었고.
13/08/25 20:45
수정 아이콘
제가 보기에는 여럿 있었네요.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13/08/25 20:46
수정 아이콘
그럼 상관을 안하시면 됩니다. 님과 관련이 없었으니까요.
13/08/25 20:48
수정 아이콘
먼저 '항상'을 부정하시길래 그냥 저는 이렇게 봤다고 말씀드린겁니다. 더 드릴 말씀 없구요.
13/08/25 20:50
수정 아이콘
뭐, 따져보면 항상도 아닙니다. 피식 웃고 그냥 넘어간게 훨씬 더 많거든요.
Rorschach
13/08/25 16:12
수정 아이콘
사실 아스날 팬들 입장에서는 챔스진출 턱걸이 정도가 '성적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점점 4위 정도에도 만족하게 될 것만 같은 불길함;;
말리꽃
13/08/25 16:13
수정 아이콘
무관은 끝없이 이어지고 4위 했다고 기뻐하는거 보면
이게 명문팀이 맞나 하는 생각이들죠
잭윌셔
13/08/25 18:31
수정 아이콘
정작 pioren님이 거너스인게 유머
여담이지만 저도 동감해요
그래도 이번엔 좀 사는걸로!
13/08/25 20:31
수정 아이콘
거너스는 선수들을 지칭하는거구요. 팬을 지칭하는 표현은 구너가 맞습니다.
낭만토스
13/08/25 16:13
수정 아이콘
(버는돈-쓰는돈) 대비 성적으로는 아스날이 최고 아닐지
류화영
13/08/25 16:13
수정 아이콘
이번시즌도 epl에서 유일하게 지출이 0...
사티레브
13/08/25 19:51
수정 아이콘
사노고 이번에 산거 아닌가요
잭윌셔
13/08/25 20:14
수정 아이콘
프리인걸로..
風雲兒
13/08/25 16:15
수정 아이콘
투자대비 성적으로 벵감독님의 아성을 무너뜨릴 감독이 있을런지..
요새 클롭감독이 떠오르고 있지만 누적성적을 보면 이건 뭐..
낭만토스
13/08/25 16:26
수정 아이콘
fm보면 빚만 있고 이적료도 아무것도 안주는 구단 있는데

그런 구단 맡으면 벵거감독이 아스날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한 10년 준다 치고
13/08/25 18:08
수정 아이콘
저건 팬들이 한번 떨어져나가봐야 정신을 차릴 텐데
13/08/25 20:00
수정 아이콘
떨어져 나가고 있는데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벵거.
13/08/25 19:36
수정 아이콘
또 다시 플라미니로 기록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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