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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5 16:11
아스날 팬들은 예전 같이 우승을 노릴 수 있는 팀을 원하는데 돈이 없다면 모를까, 현실은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가 안되어 그게 아니니..
13/08/25 20:32
그냥 대다수의 아스날 팬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Pioren님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라고 댓글 쓴 건데 뜬금없이 제가 맨유팬인건 왜 나오나요? 아스날 팬이 됐다는데 맨유 팬 따위가 뭘 안다고 그러냐? 뭐 이런건가요? 이 분은 항상 아스날 얘기만 나오면 그러시던데 댓글 내용 반박하시고 싶으면 하시고 엉뚱하게 사람 신상 가지고 댓글 몰고 가지 마세요. 제가 맨유팬인거랑 쥐꼬리만큼도 상관없이 댓글 달았으니까요. 이 댓글도 아스날 디스인가요?
13/08/25 20:33
그런건 아닙니다. 오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항상은요. 예전에 티티님이 사실과 다르게, 아스날-맨유 칼링컵 경기에서 맨유가 후보로 아스날 주전 이겼다는. 잘못된 사실을 기반으로 글을 쓰셨을때나 그랬죠.
13/08/25 20:37
그러면 그 내용을 말씀하시면 되지 제가 맨유팬인게 뜬금없이 왜 나오냐는거죠. 굉장히 기분 나쁘네요.
차라리 비꼬지 말고 직접적으로 쓰시던가요. 맨유팬이면서 뭘 안다고 그러세요? 라고.
13/08/25 20:39
아스날 팬이 당연히 아스날의 사정은 맨유팬보다 잘 알고, 맨유 사정은 맨유팬이 아스날 팬보다 잘 알겁니다.
그런데, 맨유 팬이신 분이 아스날 팬분에게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을 달으시길래. 피오렌님이 최소한 전후 사정은 다 알고 계실거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맨유팬도 분명히 아스날 사정 적당히는 알겠죠. 아스날 팬 만큼은 아니지만. 그러니 맨유팬이 뭘 아냐 는 표현은 쓰지 않았구요.
13/08/25 20:43
그러니까 그 말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이거 아닙니까?
'Pioren님은 아스날 팬인데 티티님은 맨유팬이면서 아스날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맨유팬 주제에 설명하는 조로 댓글을 다나요?' Pioren님 아스날 팬이죠. 까지만 달았으면 별 문제 없죠. 그런데 뒤에 제가 맨유팬이라고 굳이 언급하시는 건 이렇게밖에 해석이 안되는데요?
13/08/25 20:46
"맨유팬 주제에" 라는 생각을 대체 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심각하게 댓글 곡해하십니다. 아스날 팬이 아스날 얘기는 그냥 타팀 팬보다 잘 알거란 얘깁니다. +) "맨유팬" 이란 말이 맘에 안드시면 "타팀 팬" 으로 표현 바꿔드릴께요.
13/08/25 20:48
베르기님이 먼저 전혀 아무 상관없는 제가 맨유팬이라는 이야기를 먼저 꺼내셨으니까요.
Pioren님이 아스날팬이니 그 사정은 잘 알거다. 라는 메시지는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뒤에 쓸데없는 사족이 붙었죠. '너는 맨유팬이면서' 맨유팬 주제에는 아니더라도 '아스날 팬도 아니면서' 이런 뉘앙스 아닌가요? 그것도 굳이 아스날팬들이 감정이 좋을 리 없는 '맨유팬'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셨죠.
13/08/25 20:51
타팀 팬이라고 해도 문제 있는 건 마찬가지죠. 애초에 제가 다른 팀 팬이었다고 해도 Pioren님은 아스날 팬인데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 팀팬이 무슨 '설명하는 어조'(표현 그대로입니다.)로 댓글을 다나요. 이렇게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니까요. 잘 모르면서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을 달면 안된다는 거 아닌가요?
13/08/25 20:51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스날팬이 저런 이야기를 하면 거기에는 이유가 있겠죠.
거기에 제가 알기로 분명히 다른 팀 팬이신 분이 설명조의 이야기를 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스날 팬도 아니면서" 라고 느끼셨다면 분명히 님이 오버하신 거라고 말씀드립니다.
13/08/25 20:53
'설명조'의 이야기를 왜 하냐라고 댓글 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무례하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피지알 모든 유저의 팬심과 관련 지식을 파악해서 댓글을 달 수는 없지 않지 않나요? 그런데 잘 아는 사람한테 잘 모르는 사람이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을 왜 다냐는 소리를 듣는 건 충분히 기분 나쁠 만 하지 않나요?
13/08/25 20:55
중계 불판글이나 BBC 가쉽 칼럼도 빈번하게 번역해서 올리시고,
축구 관련 글에서 본인이 아스날 팬임을 자주 드러낸게 피오렌 님이신데... 동일한 글에 댓글도 여러번 다셨던 티티님이 피오렌님 성향 모르셨다면 별로 할말이 없네요.
13/08/25 20:58
제가 피오렌님 성향을 알고 모르고는 중요한게 아니죠.
저는 베르기님이 '아스날팬이 아닌 사람'이 '아스날팬'에게 '아스날' 이야기를 했을 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지적하고 있는거니까요. 저의 첫 댓글을 제가 아니라 피지알의 그냥 흔한 눈팅유저가 썼더라도 저런 소리를 들었겠죠. 그 유저는 피오렌님 성향을 모르셨을 수도 있구요. '아스날 팬도 아니라 잘 모르면서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은 왜 다나?' 이게 대체 겜알못이랑 뭐가 다르나요?
13/08/25 21:00
경우가 다른데요.
님이 지금 쓰신 댓글을 보니 분명히 피오렌님 성향 알고 계시네요? 거기에 더해서 저는 윗 댓글에서 분명히 님도 아스날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아스날 팬이 저런 댓글을 달았으면 그럴만한 이유는 있는 거라고 했었고. 곡해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13/08/25 21:05
네가 '설명하는 어조'로 댓글을 달길래 한 마디 했다에 깔리는 전제는 '너는 설명할 만한 자격이 없다' 아닌가요?
일의 발단은 '티티님은 맨유팬이니까요' 이 문장입니다. 그 앞 문장까지는 아무 무리 없어요. 적어도 축구를 얘기함에 있어서는 적대적인 관계를 왜 들추냐는거죠. 제가 레알팬이었다면 별 문제가 안되겠죠. 그런데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관계를 들추는 건 '적인데 니가 뭘 아냐'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거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보세요. 베르기님이 맨유팬에게 맨유팬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냐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제가 와서 얘는 맨유팬인데 왜 설명하는 어조로 그렇게 말하냐? 라고 말하면 기분 안 나쁘겠나요? 그 전제가 '너는 설명할 만한 자격이 없다'니까요.
13/08/25 21:14
그런 전제 깔은적 없습니다.
지극히 티티님 본인 혼자만의 생각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또, 설명할 자격이 없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 같았으면 맨유팬이신 티티님 성향을 알고 있으니. 만약 맨유에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달리고 그에 대해 님이 동조했다면. "이분 왜 이러실까...맘 좀 상하셨나 보네" 하고 생각하면서 그냥 넘어갔을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피오렌님이 아스날 팬인걸 아실 분이. 굳이 왜 설명조의 댓글을 달았을까가 의문스럽고. 이러면 오히려 피오렌님과 티티님이 응원하는 팀을 반대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까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런 이유 하나하나 해명하려니....크크크크크. 좀 과민반응 하신듯 합니다.
13/08/25 21:28
애초에 전 설명조로 댓글 단 적도 없습니다.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한테 해주는 게 설명인데 베르기님 말대로 제가 Pioren님 성향을 아는데 굳이 Pioren님한테는 말할 필요가 없죠. 다만 댓글 흐름상 Pioren님이 뭐가 그리 문제인지라고 댓글을 다셨으니 저는 (제가 알기로) 대다수 아스날팬들은 이렇게이렇게 생각한다고 들었다고 쓴 것 뿐이죠. 제 댓글이 베르기님에게 설명조로 보이고 베르기님이 거기에 대해 한마디 해야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처음에 베르기님이 말씀하신 그 이유요. 저는 맨유팬이고 Pioren님은 아스날팬이라는 걸 베르기님이 아시니까요. 노무현 대통령 관련 글에 '이분은 새누리당 지지자시니까요' 이렇게 한마디 하고 지나가는 거랑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대다수의 경우 그렇게 댓글 내용과 별 상관없는 개인의 성향을 들추는 건 다들 기분 나빠하죠. 전 그걸 굳이 들춰서 '맨유팬은 잘 모르면서'라고 은연 중에 말하는게 기분 나쁜거구요.
그건 그렇고 정말 친절하시네요.... 크크크크크. 혹시 유저들이 어떤 팀 팬일지 헷갈릴까봐 댓글도 달아주시구요.
13/08/25 21:30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그런 의도의 댓글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 별로 친절한 사람 아닙니다. 그냥 티티님이 오해가 갈만하게 글을 쓰셔서요.
13/08/25 21:31
저도 기분 나빠할 만하게 베르기님이 댓글을 다셔서요.
그런 의도의 댓글이 아닌 건 뭐 알겠습니다. 그런데 '팬심'을 건드리는데는 좀 주의해달라고 말하셨던게 베르기님이셨죠. 제가 맨유팬인거랑 아무 상관없는 댓글에 괜히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반감을 가질 수 있는 제 개인 성향 안 알리고 다니셨으면 좋겠네요.
13/08/25 21:36
비꼬는 글 하루에도 같은 내용으로 몇번씩 올라와서 팬심 건드려도 참는게 아스날 팬인데요.
"님 맨유팬이시잖아요." 라는 언급 한마디에 반응을 하시니....뭐, 여하튼. 댓글 의도 아셨으면 이제 됐습니다. 더 나눌 이야기는 없을것 같네요. +) 추가하신 부분에 질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님이 피오렌님한테 달은 댓글이 님이 맨유팬인게 알려지면. 혹시 남에게 반감을 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전 더 이해가 안가네요.
13/08/26 00:17
다른걸 다 떠나서 커뮤니티 규정에 위반되지도 않고 내용상으로도 문제 없는 댓글임에도 불구하고 댓글 내용을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엄한 제3자가 와서 너 저 사람보다 잘 모르지 않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떠드는 것 자체가 굉장히 무례하고 오만한 짓이며 자기 맘대로 남을 '잘 모르면서 설명하는 사람'으로 만든 것에 그 사람이 기분 나쁠 여지가 있다고 조금이라도 생각을 안하시나 보네요. 뭐 이해가 안 가시면 됐습니다.
그냥 제가 맨유팬인걸 언급하시고 말았으면 상관없겠지만 그 아래 줄줄이 다신 댓글 덕분에 전 잘 모르면서 라이벌클럽에 대해 라이벌클럽팬에게 설명하는 사람이 됐으니 뭐..
13/08/26 00:56
처음엔 님이 맨유팬이라고 언급한게 기분 나쁘시다더니.
이젠 그건 상관없는데 그 아래의 댓글들이 문제라구요? 이야기 이끄신게 님입니다. 또. 님 표현, 그대로 옮겨서 "줄줄이 달은 댓글" 은 모두 님의 댓글 질문에 응답한것 뿐입니다. 더군다나, 댓글 곡해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을 했는데 지금 무슨 말을 하고 계신지. 그리고. 아스날 팬이 아스날 얘기를 맨유팬보다는 잘 알거라는 말이 무례하고 오만한가요? 더군다나 원래 댓글 쓴 분이 아스날 팬인거 님께서는 뻔히 알면서 그런 설명조 댓글을 남겼는데 말이죠. 그리고 또 하나, 분명히 맨유 얘기는 맨유팬이 아스날 팬보다 더 잘 알거라고 했는데, 그 말은 잊어버리셨습니까? 또, 이해가 안가면 됐다고요?? 허허. 웃고 갑니다 그냥.
13/08/25 16:12
사실 아스날 팬들 입장에서는 챔스진출 턱걸이 정도가 '성적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점점 4위 정도에도 만족하게 될 것만 같은 불길함;;
13/08/25 16:26
fm보면 빚만 있고 이적료도 아무것도 안주는 구단 있는데
그런 구단 맡으면 벵거감독이 아스날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한 10년 준다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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