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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43 [일반] 미래세대는 우리를 감당할 수 있을까?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201] 여왕의심복12041 25/03/21 12041 67
103670 [일반] 대규모 언어 모델 활용과 경험적 연구의 미래 [30] 여왕의심복6868 25/02/04 6868 35
103443 [일반] 인플루엔자 및 타 호흡기 감염병 유행 조심하세요. [77] 여왕의심복11343 25/01/07 11343 58
102002 [일반] 코로나19 - 24년 여름 유행 주의 [45] 여왕의심복18094 24/08/02 18094 58
101872 [정치] 의정갈등의 숨겨진 본질 '세대 간 부양 갈등' [34] 여왕의심복15790 24/07/12 15790 0
101742 [정치] 2055년 건강보험료로 얼마를 내야할까? [88] 여왕의심복46032 24/06/21 46032 0
101328 [정치] 인기 없는 정책 - 의료 개혁의 대안 [134] 여왕의심복15897 24/04/23 15897 0
100917 [정치] 데이터로 바라본 의대 증원과 우리나라 의료 환경의 미래 [94] 여왕의심복26787 24/02/16 26787 0
100368 [정치] 사상 최저출산율의 반복 우리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107] 여왕의심복15748 23/12/01 15748 0
100069 [정치] 의대 증원이 답이 되려면 필요한 것들 (2) [139] 여왕의심복17770 23/10/17 17770 0
100062 [정치] 의대 정원 확대가 정답이 될 수 있을까?(1) [453] 여왕의심복22741 23/10/16 22741 0
99338 [일반] 2023년 COVID-19 하계 유행 [45] 여왕의심복15505 23/07/28 15505 62
99198 [일반] 제로 콜라 그럼 먹어 말어? [68] 여왕의심복13127 23/07/14 13127 68
98837 [일반] 예견된 파국, 의료 붕괴를 늦추는 몇 가지 대안 [150] 여왕의심복19655 23/05/23 19655 71
98509 [일반] 엠폭스에 대한 포괄적 정보와 의견, 당부.jpg [27] 여왕의심복15138 23/04/19 15138 54
98055 [일반] 의대증원, 의사과학자 육성 과연 정답일까? [288] 여왕의심복20421 23/03/03 20421 49
97792 [일반] 마스크 의무 조정과 판데믹의 결말 [84] 여왕의심복17750 23/01/29 17750 192
97607 [일반] 지속불가능한 우리나라 의료비 재원 - 지금부터 시작이다. [145] 여왕의심복22906 23/01/04 22906 82
97262 [일반] 중국의 COVID-19 출구는 없는가? [62] 여왕의심복21084 22/11/28 21084 35
97227 [일반] COVID-19 22-23년 동절기 재유행 경과와 대응 [98] 여왕의심복21949 22/11/22 21949 81
96920 [일반] 다시 다가온 COVID-19 재유행과 출구 전략 [54] 여왕의심복16136 22/10/20 16136 105
96653 [일반] 코로나 19 전국민항체조사 결과 및 해석 [49] 여왕의심복26116 22/09/23 26116 99
96564 [일반] 저성장, 저출산 시대와 보건의료의 미래 [78] 여왕의심복21438 22/09/13 21438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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