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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6 14:59
[경쟁 구도로 가는 건 코칭스태프의 결정이니 납득하는데 그 과정에서 스매시 선수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제대로 차단하지도 않고] 라고 하셨는데,
비난 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그걸 왜 구단탓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25/03/26 15:12
제우스 이적 사가에서 에이전시의 반박에 대해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대로 된 해명을 내놓지 못한 팀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제우스를 유다로 만들어버린건 티원 팬들인데요. 제우스는 팀이 비난을 조장했다고 볼 여지라도 있지 스매시 선수에 대한 비난은 변명의 여지조차 없습니다. 예전 김동준 건에서는 페이커가 계속 싸우라고 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실컷 욕하더니 이번엔 페이커가 제우스도 응원해달라고 했음에도 비난했던걸 보면 조마쉬가 어쨌니 페이커가 어쨌니 하는것도 다 자기 합리화를 위한 핑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그냥 맘에 안 드는놈 건수잡아 패는데 멋대로 갖다쓰는거 아닙니까.
티원 팬들 보면 항상 자기들이 피해자 위치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양심이라는게 있으면 자기들이 대체로 가해자였다는걸 망각하진 말아야 하는데요.
25/03/26 16:50
X(현 트위터)에서 특정선수 팬덤에게 스매쉬가 얼마나 말도 안되는 억까&선날을 당했는 지 알면 그런 말 절대 못할 텐데 말입니다....얼마나 난리였는지 모르거나 알고도 모른척하니깐 [구마 스매쉬로 말 많은 사람 중에 진짜 T1팬이 얼마나 있을까 의문입니다] 같은 소리가 나오는거죠
25/03/26 17:03
팀 팬 멸칭에 [갈]이라는 접미사가 붙게 된 것도 티원 트위터 관리자가 메갈하던게 걸려서 그런거고, 얘갈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것도 18msi 킹존을 까내리던 티원팬들이고, 자기들이 주도권을 잡으면 바퀴벌레마냥 몰려왔다가 주도권을 잃으면 스스슼 사라지는것도 티원팬들이죠. 그렇게 욕하고 저주하는 대상이 바로 본인들이라는건 알라나 모르겠네요.
이 판 역겨운 팬문화의 대다수가 티원팬들에 의해 만들어져온건데 죄다 남탓하면서 피해자 포지션까지 잡으려고 하는게 역겹기 그지없습니다.
25/03/26 16:39
그냥 맘에 안 드는놈 건수잡아 패는데 멋대로 갖다쓰는거 아닙니까.
속 시원하네요. 페이커가 신이라고 해도 페이커 말안듣고 꼴리는대로 행동함. 페이커 팬이라고 하면 안 될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작금의 사태들 때문에 롤이 피로해서 안보게됨..
25/03/26 20:55
김동준 사건때부터 최악의 팬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최고의 선수를 보유한 팀이 최악의 팬덤이에요. 과연 양대인은 정말 양대인만의 잘못이었을까요? 이제는 사실 뭔일이 일어나도 신뢰가 1도 안간다는.....
25/03/26 15:31
그냥 티원 안 보고 조용히 페이커 팬 하겠습니다 오늘 해명이라고 내놓은게 어이가 없네요 제우스 선수가 팀에 왜 애정이 없어졌지?? 싶었는데 결국에는 애정이 없는게 누구인지 드러난 느낌입니다
25/03/26 16:05
님 정도면 매우 상식적이신 겁니다.
지금 다 드러났는데도 '아님 먼저 제우스가 나갈려고 맘 먹었던거임'하고 우기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진짜'들은 또 이런 글에는 잘 보이지도 않네요. 다른 게시물에선 아주 활발하게 의견 표명하시는데...
25/03/26 16:06
저는 뭐 딱히 특정 팀 팬은 아닌데 조 마쉬 구마유시 기용 오피셜은 좀 황당하긴 했습니다.
기성 스포츠의 사례로 볼 때 코칭 스태프와 프런트 간의 선수 기용의 의견 차이 같은 건 굉장히 흔하고 당장 즉전력에선 밀리더라도 유망주 경험치 먹이기 vs 그냥 상품성 높은 선수 쓰기 이런 갈등 구도는 흔해빠졌거든요. 근데 진심으로, 선수 기용이 구단주 픽이라고 오피셜을 박는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정리하자면 [프런트와 실무진 간의 선수 기용의 의견 차이가 있고 프런트 측이 승리해서 결국 프런트 측 의견대로 감] -> 있을 수 있음 [근데 그걸 구단 오피셜로 밝힘] -> 예?
25/03/26 16:52
저도 그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다른 스포츠를 봐도 기량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연봉이 높으면 주전으로 쓰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대놓고 구단주의 의견이었다 이런건 나오지 않거든요. 그냥 찌라시로 프론트의 요청이었다더라 정도의 소문만 돌지....
25/03/26 16:10
티원팬도 해봤고, 타팀팬도 해봤지만 경험상 티원팬에게 단체로 얻어맞는게 더 억울하고 아픕니다. 어차피 또 조용해질테니 그때 다시 팬질하시면 되어요.
25/03/26 16:13
정말로 부끄러워서 살 수가 없네요.
이 일련의 사건들, 혹 그 외의 일에도 도를 넘는 발언을 한 게 있었다면 그걸 보신 분들께 죄송할 뿐입니다. 모두 안녕히 계세요.
25/03/26 16:16
자칭 팬이라느니 진짜 팬은 이렇지 않다느니 하면서 본인 보기에 나쁜짓하는 팬들은 가짜라고 꼬리자르기하는게
아이돌 팬덤과 거기에 영향받은 팬덤들이 가지는 대표적인 잘못된 행태죠. 이 글과 댓글에서도 보이네요.
25/03/26 16:17
(수정됨) 솔직히 한발짝 떨어져서 본 입장에서 제우스 사가를 "프런트의 언플질에 당했다"고 하기엔 좀..
오히려 팬들이 제우스를 공격하기위해서 프런트를 써먹은거에 가깝지 않나 싶음 티원쪽에서 나온 말들도 치밀하고 정교한 언플이라기보다는 정작 핵심은 다 빠지고 면피로 가득찬 변명들이었는데 의문을 제기하는 커녕 그걸 이렇게 저렇게 짜맞춰서 제우스를 공격하는 도구로 써먹었죠. 무슨 한밤중에 사진을 내렸다..! 티원프론트가 이렇게 일을 빨리 할리가 없다..! 그니까 이거는 제우스가 잘못한게 분명 있을거다.. 제우스 공격!! << 무슨 논리구조인지 이해도 안감..
25/03/26 16:21
턴 돌 때마다 제우스 김동준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실컷 여론으로 매장 시도하고 동조한 팬덤인데 이제 오직 조마쉬랑 티원 프런트 만의 잘못이 되었네요
뭐 어쩔 수 없죠 조마쉬 티런트 잘못인가 보네요 명심하겠습니다
25/03/26 16:44
근데 궁금한게 본문에 제우스 선수에 대해 불쾌감 가졌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사실 그 어느 쪽 편을 안들었으면, 협상과정에서 T1 & 제우스 이해관계가 달라서 헤어졌구나 정도로 이해해야 할텐데요.
25/03/26 16:47
그때는 감정적으로 팀을 떠난 제우스 선수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하던 차에 조마쉬의 ama를 보고 그런 생각이 더 확고해졌었네요. 제 미숙한 사고로 잘못된 방향으로 생각하게 됐었습니다.
25/03/26 16:46
이런 글이 작년 12월 쯤 (HLE 단장 인터뷰 시점) 나왔으면 '그래 티원 팬들도 (일부는) 힘들긴 하겠지' 라는 생각을 했을텐데 지금 시점에서는 딱히 공감하긴 힘든 내용이긴 하네요.
25/03/26 18:56
그래도 미드는 진다, 페이커 절대 국제대회 우승 못한다, 물로켓 같은 소리 하던 사람들까지 다 티원팬 욕하고 있으니까 좀 웃기긴 하네요. 뭐 티원팬이라는 집단은 이스포츠 역대 최악의 팬덤으로 기록되 마땅하고, 거기에 이견은 없습니다만 '집단'이 아닌 '개개인'으로 따지면 솔직히 수준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양비론 물타기는 아니고요. 당연히 욕 먹어야할 티원팬 수가 훨씬 많지만 그쪽도 다를바 없습니다.
뭐 그 프런트에 딱 맞는 팬덤에 딱맞는 수준의 안티팬덤이라면 맞긴 하네요.
25/03/26 19:35
이건 애초에 개개인의 문제로 따질일이 아니죠 그럼 또 다시 그놈의 일부타령으로 돌아갈 일인데...
그래요 개개인이라 치고 숫자로 봅시다 숫자로 따져도 님이 얘기하던 안티와 난리친 팬덤 양측간 에 이게 비견될 사이즌가요? 님은 양비론 물타기가 아니라했지만 그냥 양비론 물타기 맞아요
25/03/26 19:42
개개인의 수준을 따지는데 왜 숫자를 보죠? 저는 티원팬이 역대 최악의 팬덤이라 인정합니다. 일부 타령 아니에요.
원 댓글 단 사람은 몇년 전부터 페이커 욕하는 댓글만 간헐적으로 달다가 페이커가 국제전 우승해서 욕 못하니까 이제 팬욕하는 전형적인 어그로 싸움꾼인데 이런 사람보고 티원팬이랑 수준 똑같다는 욕도 못합니까? 마지막에 [뭐 그 프런트에 딱 맞는 팬덤에 딱맞는 수준의 안티팬덤이라면 맞긴 하네요.] 이것도 동의하는데?
25/03/27 23:16
처음부터 꾸준히 팬만 비난했는데 혼자 날조하고 난리치시네요
페이커 못할때 못한다고 햇고 그게 왜 잘못된거죠? 그이후에 잘햇으니 우승한거고 잘한때 못한다고 한적 한번도 없는데요? 물로켓 그미진 같은 용어 쓴적도 없고 제가 깨끗하다고는 안하겠으나 그쪽같은 팬덤 수준은 아닌거같아요
25/03/27 23:30
(수정됨) 물로켓 그미진은 다른 사람 이야기고요.
https://pgr21.co.kr/free2/71891#3487732 페이커는 저 댓글 뒤로 두번 더 우승했고 한번은 파엠까지 받았으니 본인도 증명하시면 되겠습니다.
25/03/26 16:55
제우스가 5시간만에 결정했다고 잔류 의지 없었다고 헛소리 하던놈들한테 나이트 사가 예시로 들어가며 열심히 설명해줬는데
대놓고 제우스 앞 뒤 다른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그 AMA를 보고 '티원은 제우스 보호해주려고 한다'는 말을 한 둘도 아니고 무더기로 하는 걸 보고 그냥 반박을 포기했습니다. 지능이 딸리는 사람들이랑 말 섞어봐야 피곤하기만하죠
25/03/26 17:07
진짜 그 놈의 5시간, 5시간... 아무튼 5시간 만에 계약한거면 '잔류의지' 없던거 아니냐? 뭔가 구린거 아니냐?
이미 기사상으로 제우스의 잔류 노력은 나왔는데 그런 소리 하는 게 정말 분통이 터지실만 하셨습니다.
25/03/26 16:58
페이커를 포함하여 그토록 엄청난 커리어를 가진 선수들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티원 내에서 누구보다도 더 많은 이슈를 끌어오고, 팀의 이미지에 누구보다도 더 큰 영향력을 가진게 다름아닌 조마쉬라는게 티원이라는 팀의 대단한 점 같습니다.
25/03/26 17:10
뭐 근데 정말 돌 안던진 팬들도 있을 수 있겠죠. 모든 팬이 커뮤하면서 제우스 욕한건 아닐테니...
커뮤안하면 팬도 아니다 하면 뭐 팬자격증문제가 있겠지만... 하지만 뭐 지금 글올려서 좋을건 없을듯. 일부(?)들이 던진돌이 떨어져있어서 그거 주워다 돌려줄 사람들이 하도 많다보니
25/03/26 17:13
피해자는 따로 있는데 지금 타이밍에 나도 힘들다 하소연하는건 굉장히 부적절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번건에 대한 잘못된 판단을 프런트의 언플때문에 차분하게 생각하지 못해서 신중하지 못해서 라고 하는것도 나쁜 변명이라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 그렇게 보고 싶으니까 눈앞에 다른 정보를 보고도 못본척 한거죠
25/03/26 17:25
보고 싶은 대로 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엎질러진 물을 담을 수는 없고, 앞으로는 더 신중히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5/03/26 17:17
그건 별 상관없지 않을까요
유다마냥 배신자로 매도한 댓글이면 몰라도 그 정도는 이번 이적사가를 알고 있어도 아예 못 나올 반응은 아니지 않나 싶은데
25/03/26 17:29
수백플, 900플이 넘어가는 여러 게시물동안 독기어린 조롱과 억측으로 선수 및 반대 의견을 괴롭히고
그나마 객관적 의견을 낼수라도 있던 pgr 은 여론 찍어누르기가 가능했던 롤커뮤들과 비교해가며 깎아내리고 비아냥대던게 버젓이 기록으로 남아 있는데 여론 좀 불리하니까 먼저 나오는 말이 'T1 팬 하기 힘들다..' 라니 당시 비아냥과 욕을 들어먹던 입장에서는 좀 뭔가뭔가 싶네요. 본인이 힘들다는거야 뭐 어쩌겠냐만 이런 하소연은 T1 팬 게시판에서나 할법하지 지금 타이밍에 여기가 적절한가 싶고요 평소에도 한번은 말하고 싶었던 건데, T1 팬분들은 pgr 에서 T1 팬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정말로 가지신 분들이 있는것 같은데요 뭐로 어떻게 봐도 pgr도 T1 팬이 다수고 여론 만들고 의견 내기도 훨씬 쉽습니다. 진짜 숨쉬듯 무신경하게 툭툭 자존심 건드리는 댓글에 상처받고 글 한번 쓰거나 의견 한번 내려고 해도 눈치보고 걍 관두자 접어버리는 타팀팬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뭐 그걸 공감까지야 해달라는건 아닌데 아 pgr 에서 T1 팬하는 힘들다 하는 댓글들이 진지하게 올라오고 그걸 서로들 맞장구치고 계신걸 보면 좀 그렇습니다.
25/03/26 17:30
이 이슈에는 리플 참고 있었는데 이 와중에도 피해자 코스프레는 진짜 너무하네요.
진짜 억울하고 힘든 건 그동안 티원 팬덤에 억까당해온 수많은 피해자들이 아니었을까요. 굵직한 것만 해도 미키 페더열, 폰 모르가나, NPM 김동준 해설, 이번 제우스까지 자잘한 피해자는 도대체 얼마나 됐는지...
25/03/26 17:36
일부의 티원 팬덤 때문에 다수의 티원 팬덤이 욕을 먹는게 아닌 그저 대다수의 티원 팬덤이 문제라는걸
이번 일로 깨닫게 됐습니다 너무 억울해 할 필요도 없을것 같습니다 그냥 커뮤 좀 며칠 쉬다 오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또 뭔 일 있었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활동할 수 있을텐데 뭐가 문제일까요 그동안 늘 그래 왔잖아요
25/03/26 17:45
딱히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싶은 건 아니었고 티원 팬이라는 사실에 회의감이 들게 되었고 그 계기가 최근 있었던 일들었다는 생각에 글을 쓴 건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는다면 제가 글을 잘못 쓴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쾌감을 느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글 삭제가 오히려 더 비겁한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지우지는 않겠습니다.
25/03/26 18:00
마음 고생이 많으십니다
티원 프런트가 이렇게 마음대로 할수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아이러니 하게도 페이커의 의리 때믄이죠 페이커가 티원을 벗어난 적이 없으니 그거 믿고 프런트도, 악성 팬도 마음대로 하는거죠 돌림판 시절에도 안 나간 페이커니까요 하지만 이젠 페이커의 티원이라고 좋게 보기엔 너무 먼 길을 온 기분이 듭니다
25/03/26 18:03
저처럼 다 닫고 페이커 경기나 챙겨 보세요..
진작에 기대도 안됬지만 하는짓이 이따위니 정이갈수가 있나요.. 참..인간들이 어떻게 저러지 싶은데.. 그냥 그래 살아야죠.
25/03/26 18:11
글쓴이 님을 딱히 저격하려는건 아닙니다. 그냥 티원 팬들 전부 다 포함해서 하는 말이에요.
당신네들 솔직히 여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머릿수빨로 하고 싶은 짓 다 하고 다녔잖아요. 티원 응원하기 힘들거나 부끄럽다구요? 힘들기는 티원 팬들의 10년간의 쓰레기 짓들을 겪어야 했던 피해자들이 더 힘들었죠. 아니에요? 폰 모르가나 버그 사건을 시작해서 타 팀이나 선수들 죽어라 괴롭히고 김동준 클템 같은 사람들도 죽어라 죽어라 괴롭히고 npm 같은 웃기지도 않는 x소리를 하고 다니질 않나.... 그러다가 이제 제우스 나간다니까 그게 무슨 죄라고 온갖 저주를 퍼붓고 아주 매장을 시키려고 들었죠. 역대 최악의 팬덤입니다 당신들은. 그때마다 일부만 그렇다면서.....뭐가 일부에요. 정상인 팬덤이 더 일부에요 당신네들은. 10년간 쓰레기짓을 하는데 조금도 자정이 되지를 않는데 일부는 무슨 개코가 일부에요. 누가 봐도 당신네들 팬덤 자체가 죄다 썩었잖아요. 전에 보니까 어디 야구 팬덤 같은 경우엔 쓰레기짓 하는 팬들이 고개를 바짝 들면 타 팀도 아니고 같은 팀 팬들이 앞장서서 두들겨 패서 진압을 해버리던데 티원 팬덤은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제정신인 팬들이 이러면 안된다고 목소리를 좀 높여줘야 하는데 대다수가 그냥 입 다물거나 악행에 암묵적 동조를 하고 있잖아요. 분명히 얘들아, 이건 아니잖아! 하고 나서는 티원 팬들이 있긴 해요. 근데 소수더라구요. 남들이 보기에는 정상인이 소수에요 당신들은. 이렇게 행동으로 나서서 악성 팬덤들을 비판하는 일부 정상 티원팬 분들이야말로 진짜 억울한 사람들이죠. 이 분들은 인정합니다. 저는 딱히 응원하는 팀은 없는 lck 중립 팬인데요. 페이커 제우스 다 좋아하는 선수들이고요. 근데 당신네들 티원 팬덤은 솔직히 혐오스러워요. 까놓고 말해서 꼴보기 싫습니다. 당신네들이 모일때마다 항상 안 좋은 일만 벌어지거든요 진짜로. 좋은 꼴을 한 번도 못 봤어요 10년간. 그러니까 당신네들이 괴롭힌 사람들이 더 힘들고 괴로우니까 정신 좀 차리고 악성 팬덤 자정 좀 부탁 좀 드립니다. 노력이라도 해주세요. 물론 큰 기대는 안 합니다. 10년간 바뀌질 않았는데 롤판 망할때까지 가능할까 회의적이긴 해요. 페이커가 은퇴하거나 해외로 가거나 하지 않는 이상. pgr에서도 쓰레기 댓글 달다가 나중에 아닌척 세탁하고 다니는 사람들 많은데 안 변해요 이 사람들.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알아요. 모를 것 같습니까? 닉 다 까버리고 싶은데 벌점 받을까봐 안 하는겁니다. 부끄러운 줄 좀 아세요. 악플 달다가 아닌 척 세탁하더니 또 정신 못차리고 우르르 뭉쳐서 악플 또 달고.... 참 한결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냥 본성이 악한건지... 그나마 절제되었다는 pgr도 이런데 다른 사이트의 티원 팬덤은 뭐 더 말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주 그냥 미쳐 날뛰더라구요. 이놈의 롤 판 길어봤자 얼마나 가겠습니까. 몇 년이나 남았을지 모르는데 마지막까지 모두가 좀 웃으면서 경기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은 즐거우라고 하는거고, 롤 경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패악질 부리지 말고 정신 차리고 착하게 좀 삽시다. 악행 자꾸 쌓아서 좋을거 하나도 없잖아요....
25/03/26 18:16
리플에 하는말 다 끄덕끄덕하게 되지만, 사실 전 알아서 자정하는 팬덤같은건 없다고 생각하긴해요.
그럼 왜 T1은 이렇게 역대최악인가? 그냥 쪽수가 많아서..다른데선 본인들이 자정을 하건 말건 상관없어요. 그냥 나머지팀팬들이 린치하니까요. 아무리 팬덤이 더 많아도 나머지 타팀의 합보다 많진 않으니까. T1팬이 역대최악이 되는건, 잘못했을때 린치할수있는 다른 팬덤이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러고도 T1 좀 잘나가면 또 슬그머니 와서 여론조작하고 사소한 티끌하나 가져와서 제우스나 한화 조리돌림하겠죠.
25/03/26 18:21
동의하구요. 저도 별 기대는 안 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게 자체 자정 밖에 없으니까 각자 노력이라도 해달라는거죠 뭐. 악성 팬덤 100명 중에 1명이라도 정신차리면 좋은거고
25/03/26 18:28
그랬으면 좋겠지만 제 경험상 회의적입니다 크크크
이 사람들은 잠수를 타더라도 lck 우승이라도 한 번 하면 갑자기 기세등등하게 패악질을 부리더라구요 크크 뜬금없이 내 턴이다! 이러면서 막 때리고 다님. 정말 신기한 사람들이에요.
25/03/26 18:22
그렇죠 뭐.
롤드컵 우승했다고 젠랑이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순식간에 바뀌는게 좀 소름돋더라고요. 대체 악행이랑 팀 성적이랑 무슨 관련인지...
25/03/26 18:35
티원이 우승을 하면 이 팬덤들이 단체로 지능이 떨어지고 공격성이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해요.
아니 티원이 우승한거랑 너네랑 뭔 상관인데 크크크 페이커가 위대한거지 너네는 쥐뿔도 상관없어.... 너네가 쓰레기짓 한거, 티원 우승이랑 아무 상관없어...
25/03/26 18:26
일부 악성 T1 팬덤이 문제 일으키는게 아니라
나오는 일들 보면 그냥 대부분 T1팬이 악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일부 선량한 팬들이 있어서 그나마 유지가 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25/03/26 18:41
제가 잘못 기억하는 걸수도 있지만 글쓴분은 (감정적으로 어떤 마음을 가졌을지는 몰라도) 제우스 사이버불링에 동참하신 건 아닌 거 같은데요.
일부 팬 드립 극혐하지만, 글쓴분까지 싸잡혀서 욕먹는것도 좀 아닌 거 같아요. 팬질하기 힘들다는 것도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 자조적 의미로 읽히는데... 댓글 반응이 너무 날선것 같아서 리플 남겨봅니다.
25/03/26 18:48
(수정됨) 티원팬이지만 김동준 클템 NPM 사건 때 안깠고, 제우스 템퍼링이라 욕한 적 없는데요. 솔직히 그냥 푸념할 생각도 안듭니다. 여기에서야 반대 의견도 나왔지만, 펨코 롤갤에선 관련해서 반대되는 의견 살짝 내비치기만 해도 비추 테러 엄청 나왔는걸요. '도란도 놓쳤으면 제우스는 더 살벌하게 욕먹었을건데 도란이 살려준거'라는 개소리 보고 아무리 그래도 일어나지도 않은 일까지 망상해서 욕하진 말라고 했다가 비추 100개 먹었었습니다.
지긋지긋합니다. 구마유시-스매쉬로 싸워대고 있는 꼴까지 보고 있다보니, 이 역겨운 팀과 팬덤은 해체하지 않으면 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네요.
25/03/26 18:48
글쎄요.
저는 티원팬이 특별히 악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나라의 팬문화가 최악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수가 많아서 그래보이는거라고 생각해요. 사실은 팬문화가 전반적으로 별로인거죠. 그저 건수만 생기면 죽이려고 달려드는건 비단 롤판 뿐만 아니라 마찬가지잖아요? 하나의 예로 축구 좋아하고 이강인 좋아하는데 이 선수 옹호 받을 때나 욕 먹을 때 보면 장난아니죠. 팬이 많으니까 많이 보이는거죠. 걍 너나할 것 없이 우리나라 팬문화가 이모양 이꼴이라 저는 그냥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 끄고 살긴 합니다.
25/03/26 18:51
롤판을 예로 들어도 빛돌 하차시킨 젠지팬 사건이나 (빛돌이 원죄가 있고 수가 적어서 언급이 안될 뿐) 김동준 사건도 똑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람들 보면 욕하고 싶어서 환장했을 뿐이에요. 일례로 페이커 팬들도 많지만 페이커 욕먹을 때보면...뭐 다들 아시죠? 불판만 봐도 알 수 있죠. 지금 이 분위기는 다만 턴이 넘어가서 티원팬 잠수했으니까 그냥 티원팩 욕먹는거고 뻔합니다. 참고로 저는 페이커, 쵸비, 제우스 순으로 좋아하고 쵸비=페이커, 제우스 순으로 월즈 우승 기도합니다.
25/03/26 18:58
글을 좀 오해할 수 있게 적었네요.
제 말은 티원 팬들 다 버로우해서 반박안하고 욕먹는거라는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턴이라고 얘기한거에요. 제가 봤을 때는 항상 그런식으로 잘못한 거 생기면 팬들이 턴 잡아서 욕하면서 싸워왔었거든요
25/03/26 19:04
(수정됨) 특별하진 않은데 수가 많아서 그럴뿐인게 아니라 수가 특별하게 많아요
팬문화를 문제삼을거면 팬문화는 우리나라만 별로인게 아니라 어디든 별롭니다 팬이라는 존재의 근본은 손안대고 코푸는게 목적인 집단이잖아요? 다른나라라고 예외일거같진않은데 표적을 우리나라 팬문화로 돌리면 안되죠
25/03/26 19:51
그냥 숫자로 따지자면 외부시점에서 롤팬 저열하다 일부가 아니지 않느냐 롤팬이 자정도 못하잖냐 할 수 있을정도로 롤팬중 티원팬이 많기도 한듯..
25/03/26 19:55
페이커가 볼수록 대단하다고만 느껴지는게 저런 ceo랑톡식한 팬덤을 두고 멘탈 안터지고 오랫동안 활약한다는게 대단합니다 인터뷰나 잡담도 생각없이 허투루 하지않죠
25/03/26 21:17
티원팬 안하면 됩니다.
전 도란 제우스 오너 페이커 구마유시 스매시 케리아 김정균 임재현 팬입니다. 원래는 티원팬이란 이름으로 싸잡아서 욕해서 아주 짜증났었는데요, (난 티원팬이지만 건강한 팬이니까요. 댓글 검색해보셔도 됩니다. ) 티원팬 안하는게 서로 편하더라고요.
25/03/26 21:37
이제 티원팬은
[악성 아이돌팬] + [온건 아이돌팬] + [악성 스포츠팬] + [온건 스포츠팬] 네 부류로 나눠졌다고 보는데 솔까 네번째 서술한 온건 스포츠팬 아니면 죄다 문제있다고봐서 앞으로도 피곤하겠다 싶습니다.
25/03/26 22:13
솔직히 반대죠
조마쉬를 믿어서 제우스를 공격한게 아니라 제우스를 공격하고 싶어서 조마쉬 제발 제우스 공격거리줘라고 AMA에 관련 질문만 날린거고 원하는 대답이 오니까 이용한거 템퍼링 증거 나오기를 하면서 ~일차를 새던 팬도 있었드랬죠
25/03/27 01:33
팬으로 활동하는게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고나면 추억할 수가 있으니까 참고 하는건데 이번 사건은 그게 아니죠.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이상한거고 글쓴 사람이 정상입니다.
25/03/27 02:29
제가 2015년부터 티원팬질하고 있는데 과거부터 이어진 이 업보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신중하게 판단하지 않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롤드컵 리핏을 했다고 오만해진걸까요? 팬들은 우승의 기쁨을 즐기는 것에서 멈춰야지 그것을 무기로 휘두르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을 젠랑이 사건 때 아주 잘못된 것임을 인지했었어야죠. 전에도 말했고 또 위에서 어떤 분이 언급하셨는데 티원 팬층이 아주 여러 유형으로 갈린 것 같습니다. 저는 구마유시 스매시 논쟁도 사실 이해를 잘 못하겠고 제우스 건도 시작할 때부터 이렇게 심하게 반응하는 것에 이상함을 느꼈어요. 이젠 진짜 조용하게 응원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잘못 의견을 밝혔다간 타팀이 아니라 같은팀 팬한테 밟히겠어요.
25/03/27 06:43
턴제라고 생각하더군요
지들 성적 좋으면 짓밟을 권리가 생겨난다고 믿어요 지금도 속으론 죄다 리그 시작하고 잘나갈때까지 숨죽이면 된다고 믿고있을걸요
25/03/27 09:48
https://pgr21.co.kr/free2/79900#3845099
[“제가 롤판 여러해 봐온 바로는 분명 턴이 또 돌겁니다.“]
25/03/27 06:42
김동준 사건때부터 반성은 커녕 오히려 더 격렬해졌죠
일부면 다수가 자정작용이 알아서 되어야하는데 안되는거 나머지 9개팀 팬과 중립팬들이 다 증인입니다 티원 선수들이 잘나가고 잘하는거 알겠는데 왜 그게 팬들이 자아의탁해서 지들이 우월감느껴서 남들 무시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25/03/27 07:45
이게 다 쪽수가 너무 많아서 그런 문제가 저는 90%이상이라고 봐요. 특별히 티원팬덤이 더 악질적이다? 뭐 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지 누가 더 악질이고 아니고 비율상 문제가 있는게 더 이상하잖아요?
쪽수가 크다 = 하고 싶은대로 다 말하고 다녀도 쪽수가 감싸줌 = 하고싶은대로 함 이게 무한 루프같은건데, 뭐 이러다보니까 악질팬덤이 되어버리는거죠. 악질의 절대숫자가 많음 = 동조하는 사람 생김 = 역대최악의 팬덤 이런식으로. 다른 스포츠 전세계 어디를 봐도 이렇게 기형적으로 특정팀 팬덤 쪽수가 많은 스포츠가 거의 없을거에요. 인터넷 헤비팬 기준만봐도 페이커+티원팬덤이 80~90%비율은 되어보이는데, 커뮤따위 안하는 일반인 라이트팬기준가면 더하면더하니까 얼마나 팬덤 비율이 쏠려있겠에요. 일본야구 요미우리 전성기때가 일본 야구팬의 80%는 요미우리팬이다 이런소리 나왔다는데 그거보다 (비율적으로) 더 기울어진게 엄청 특이한거죠. 원 클럽맨 리빙레전드 페이커라는 특수성 때문이겠지만. 저는 이제 커뮤에서 롤 관련 이야기를 하는게 피곤해져버려서 그냥 롤 관련 게시글에 그분들 하고 싶은대로 떠들게 놔두고 눈팅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 댓글도 진짜 오랜만에 쓰네요. 무슨 이야기만하면 뭐 숫자로 여론형성하고 그게 사실인것처럼 이야기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아마 본인들은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팬덤일거에요. 이상하게 10%나 내 말에 반기를드네? 짜증나네? 티원팬 못해먹겠네? 비단 제우스사가만 문제가 아니란거 다 알겁니다. 다른 팬들은. 이런 패턴 진짜 한두번 당해봅니까. 티원팬 안하면서 10년넘게 롤보신분들은 다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그들이 항상말하는 절대다수의 '일부' 티원팬만 모르고요.
25/03/27 10:06
(수정됨) 어디가 더 특별히 나쁘다, 악하다 이건 틀린 말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니.
근데 그 수로 패악질 저지르는 모습 다 아는데. '페이커가 제일 많이 욕 먹는 선수인데.' '페이커 팬은 언제나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어야만 하나요?' 팬이라는 인간들이 자아의탁, 페이커 방패 세워서 말씀대로 가장 억울한 팬덤 포지션을 잡으려고 하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데 손바닥이 너무 많은 그런 상황이다...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5/03/28 00:01
전 오히려 라이트팬덤이 압도적인 티원팬비율이 높다고생각해요.
커뮤안하는 친구들중에 절대다수는 티원팬이고 가끔 팀팬아닌 중립팬 나오고 그렇더군요. 중립팬도 대체로 페이커정도 소소하게응원하는 개인팬 비중이 꽤 유의미하게높았습니다. 물론 주변도르라서 그렇게 신뢰성있는건 아닙니다만... 페이커 외 다른 선수들 팬하려면 생각보다 품이 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5/03/27 10:24
스포츠에서 응원하는 구단에 진심으로 마음 떠나고 응원 접게되는 모먼트가
보통 선수들이 못하거나 감독이 뭐같은 때가 아닌 구단 프런트가 삽질할때죠 작년에 페이커 차력쇼로 blg 상대로 우승했기에 망정이지 그마저도 아니었으면 이번에 떠났을 팬들 꽤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5/03/27 10:43
이번 건과 대회에서 이기고 지는건 상관 없는거 같은데요. 제우스 이적 관련해서 억까하던게 대회에서 이겨서 그런거고 그거 정정하는게 대회에서 져서 그런건가요?
25/03/27 15:17
혹시 당시에 저랑 댓글 나누었던 그 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제우스를 공격했다기보다 [어쨌거나 에이전시가 일을 못한거고 앞으로 업계에서 발붙이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라는 스탠스셨던 것 같은데…. 에이전시에 대해서는 사과나 소회가 전혀 없으신 걸 보니 다른 분이신가…
25/03/27 15:20
(수정됨) 저도 그 당시에 댓글을 남겼는지, 어떻게 남겼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만약 그랬다면 제 잘못이지요. 제가 그런 댓글을 남겼다면 에이전시 측에도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 잘못된 댓글을 달았으니까요.
댓글을 남겼는지와 별개로 에이전시에도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25/03/27 17:21
그냥 라이트하게 즐기면 됩니다
오늘 경기 있구나~ 오늘 졌구나~ 우승했구나~ 여기서 다른 사람 글 쓴거 읽고 글 쓰며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걸 갈수록 느낍니다 다 내 인생에 큰 도움 안되는 일들 입니다 그냥 가족이나 애인과 함께 봄을 즐기시는게
25/03/27 22:57
(수정됨) 전형적인 티원팬이네요 제우스와 에이전시, 관계자들에 대한 미안함보다 티원팬질하는 본인에 대한 자기연민이 더 큰
티원 팬분들이 너무 힘든 부분이 저 자기연민입니다 저 야구 연고지가 한화인데 한화팬들조차도 안저러거든요? 근데 유독 티원팬분들은 월즈리핏하고 월드스타 페이커를 종신보유했고 최대 팬덤 보유구단임에도 자기팀 자기팬질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줄알아요 그리고 그걸 타팀팬들 보는 앞에서 전시하는걸 자제할줄 모릅니다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실제로 선수나 팀보다 우리 팬질하는게 이렇게 힘들다! 과시하는게 더 중요하니까 티원안에서도 선수갈라치기하면서 싸움이 끊이지않죠. 아무리 우승을 계속해도 행복할수 없고 힘들기만 한게 당연합니다 분쟁거리가 없으면 만드니까요 그리고 다른팀은 매년 헤처모여하는게 일상인데 한번 로스터 깨졌다고 우리가 이렇게 힘들다~ 하면 다른팀 팬들이 보기에 어떨지 역지사지가 안되나요?
25/03/28 14:49
구삼성팬으로, msi에서 폰 데프트 응원하면서 모르가나 버그 어쩌구.... 시작하더니 죽도록 비난하다가 사실이 아닌것으로 나오니까, 아님 말고? 라는 식으로 나오는 팬덤들 보면서 그때부터 손절하고 관심 끊었는데.... 어째 시간이 지나도 똑같네요....
잘못을 했으면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그게 진짜 반성하는겁니다.
25/03/28 21:10
헤비팬들과 라이트팬들간 간격이 꽤 큰 것 같아요 롤판은.
그냥 좋아하는 선수 응원하면서 각자 즐기면 되지 다른 사람 의견 신경쓸 필요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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