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3/11/30 20:27:13
Name Mindow
Subject [PC] [스포X]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는 국산 싱글 도트 인디게임 '산나비' 플레이 리뷰. 내가 국산 인디게임을 하다가 울다니.. (수정됨)
347823a6-82f9-4c44-8036-43daf4e3be44.png?ixlib=rb-1.1.0&w=1240&h=930&auto=format%2Ccompress&lossless=true&fit=crop&s=e5bf0e90c74327cb7b79855cff837b6f
[출처: Tumblbug]

[나무위키 발췌 부분]
대한민국의 인디 게임 개발사 원더포션에서 개발한 사이버펑크 조선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로프 액션 플랫폼 인디 게임.
전직 군인이었던 주인공이 딸의 죽음과 관련 있는 수수께끼의 존재인 산나비를 쫓아 마고 그룹이 운영했었던 마고특별시에 잠입하여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다.

정식 출시로 이야기가 완성됨과 동시에 연출 또한 발전하였다.
낭비되는 연출 없이 복선과 회수가 깔끔하며, 엔딩 컷신은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될 정도로 큰 여운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특히 호평이 많은 스토리에서는 장르적 특성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돋보인다.
사이버펑크 장르에서 다뤄지는 인간성의 상실과 거대기업의 횡포가 한국적인 가족애 정서와 성공적으로 융합되어 스토리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주었으며,
후반부에 밝혀지는 충격적인 반전과 엔딩은 극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장면에 걸맞게 등장하는 OST와 효과음에 대한 평가와 도트 그래픽 특유의 아기자기한 감성을 극대화한 연출 또한 호평이며,
특히 회상으로 나오는 주인공의 딸과 금마리의 도트가 매우 귀여워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더해주었다는 평가가 많다
3hCDB5rcBK5o2aysEyRdyW5zoeVCmXfGFyGXbs43pXiBMfVM4Kty9mByP1Lt0KPOL965XaWVrvqzxmwjkjgRPw.gif
[출처: 나무위키]





=========[리뷰]=========


---{Graphics}---
□ 기가막힘
✅ 아름다움
✅ 괜찮음
□ 어지간함
□ 봐줄만 함
□ 별로임
□ 끔찍함

- Comment -
23428_60933_25.jpg


23428_60935_246.jpg
[출처: GAMEVU]
도트 그래픽의 한계로 객관적인 평가만 보면 그냥 괜찮은 정도인데
도트임에도 불구하고 도트 그래픽의 장점을 살려 심미성을 극대화 하였다.
특히 게임의 배경이 되는 조선시대 사이버펑크 컨셉의 느낌을 도트로 표현했다는 점이
오묘하고도 절묘하게 아름다운 느낌이였다.
그래서 '아름다움'도 함께 주고 싶다



---{Gameplay}---
□ 중독되지 않게 조심
✅ 굉장히 좋음
□ 좋음
□ 평범함
□ 음..
□ 별로임
□ 끔찍함

- Comment -
Ay_FjpL1dO19lK0nSnva5JjYxyvnX1DrogXBxeEeYzmyptpF4vRHC2FUM2DtNLH0-ubCBj1BRK2HwNsHWKUrcQ.webp


19728_24175_5942.jpg
옛날에 중학생때 웜즈 온라인을 한 적 있었다.
웜즈 온라인의 묘미는 사실상 바나나폭탄이니 뭐니 하면서 펑펑 터뜨리고 날리는 것보다 더 재밌는건 로프 타고 이동하는거였다.
실제로 나만 그런게 아니라 '로프 연습방'이라는것이 많이 보일 정도였고 거기서 사람들이 묘기를 부리며 연습을 했었다.
갑자기 그 때의 그 갬성이 떠오르게 하는 시원시원한 로프 액션이 있다. 기대를 안 했던 만큼 액션이 더욱 재밌게 느껴졌다.



---{Audio}---
□ 하으읏
□ 굉장히 좋음
✅ 좋음
□ 어지간함
□ 크게 나쁘지 않음
□ 나쁨
□ 귀갱

- Comment -
무난했다. 특히 스토리몰입과 액션몰입에 거부감이 전혀 없었다.



---{PC Requirements}---
□ 계산기 구동만 가능하면 됨
✅ 좋지 않아도 됨
□ 어지간해야함
□ 빨라야함
□ 매우 좋아야함

- Comment -
도트 2D 싱글 게임인 만큼 사양이 그렇게 높진 않다



---{Difficulity}---
□ 생각없이 해도 쉬움
□ 쉬움
□ 보통
✅ 약간 어려움
□ 어려움
□ 개발자 니가 해봐

- Comment -
인게임상 난이도 '보통'을 선택하여 플레이 했다. 근데 난이도가 제법 있었다.
피지컬이 안 좋은 분은 처음엔 '보통'으로 플레이 하다가도 중간쯤 가서 '쉬움'으로 바꿔서 할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게 만드는 그런 난이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ntry barriers}---
✅ 진입장벽 없음 (무지성으로 해도 가능)
□ 낮은 진입장벽 (1시간 이하 해보면 숙지)
□ 적당한 진입장벽 (적당히 배워야 할 게 있음)
□ 높은 진입장벽 (배워야 할 게 많음. 공략 필수)
□ 이걸로 논문 써야 되나?

- Comment -
길지 않은 싱글게임인 만큼 진입장벽이 낮아야 하는건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잘 지켜진 것 같다.
게임의 집중과 몰입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친절하고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주는 편이다.



---{Story}---
✅ 소름돋음
□ 기가막힘
□ 좋음
□ 평균
□ 훌륭하진 않음
□ 그딴거 없다

- Comment -
사실 트위치 스트리머 다시보기 영상을 대충 스킵스킵하면서 보다가 가장 앞부분과 가장 뒷부분을 좀 많이 봐서 그 부분이 셀프 스포된 상태였는데
오히려 그걸 봐서 더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진짜 스토리가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임팩트가 있고 감동이 있었다.
멀티 엔딩인데 진엔딩이 아니면 조금 엔딩씬이 짧은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하고 진엔딩이 아니면 심지어 엔딩 크레딧도 안 나온다.
사실 개발사는 유저가 혹시 진엔딩이 아닌 다른 엔딩의 방향을 선택시 일단 그 엔딩씬 한번 보여주게 함으로써
'음? 조금 허무한 엔딩인데? 다른 선택지를 골라볼까?'하게 만들어 최대한 많은 유저들이 진엔딩을 봐주기를 바랐던걸 아닐까?
게임 플레이할 때 잘 안 되는 부분에서 열댓번 혹은 스무번 이상 리트라이 하면서 나도 모르게 혼잣말로 탄성과 야발을 외쳤지만...-_-;;
스토리가 점점 엔딩에 가까워질 때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리며 봤다..
그리고 진엔딩 마지막 부분에서 눈시울이 붉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아니 나 이미 일부분 스포된 상태인데... 어째서...ㅠㅠ'
최근에 발더스게이트3 엔딩 보고난 뒤 엔딩 크레딧 나올 때 "와" 탄성과 함께 박수 몇번 쳤는데
내가 국산 싱글 도트그래픽 인디게임에서도 같이 그럴 줄이야...



---{Game Time}---
□ 끝없음(엔딩이후)
□ 굉장히 김
□ 김
□ 플레이어에 달려있음(엔딩이전)
✅ 짧지 않음
✅ 짧음
□ 커피 한잔이면 충분함

- Comment -
적절히 중간중간에 체크포인트가 많이 있어서 '어서와~ 태초마을이야' 하는 일은 거의 없다.
게임 플레이 스펙면에서 얘기해보자면 스토리 보는 시간 포함해서 15시간 가량 걸렸다.
개인적으론 어려운 부분에서 20트 넘게 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이제 갓 나온 게임이라 고인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하는 사람이 스피드런 하면 5시간 컷할 것 같고
일반적인 사람들 기준으론 10~20시간 사이로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다.



---{Price}---
□ 무료
✅ 하나도 안 아까움
□ 적절한 가격
□ 조금 부담은 되지만 후회하진 않음
□ 무조건 세일 할 때 사야 함
□ 게임의 가치에 비해 많이 비쌈
□ 차라리 그 돈 변기에 버리는게 덜 아까움

- Comment -
스토리가 좋아 너무 여운있게 해서 전혀 돈이 아깝지 않게 느꼈다.
게다가 스팀 할인 20%정도였나? 그렇게 구매해서 더 아깝지 않다.
DLC도 나온다고 하던데 구매 의사 매우 높다.
개인적으로 2회차 플레이 의사는 글쎄긴 한데...
기록 욕심이 많은 사람은 더 높은 난이도를 플레이해서 최소 2~3회차 정도 하지 않을까 싶다



---{Bugs}---
✅ 아예 없음
□ 거의 없음
□ 약간 있음
□ 화날 수 있음
□ 게임을 망침
□ 게임이 자체로 버그임

- Comment -
나는 한번도 못 봤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를 마친 후 다른 종합 게임 스트리머 플레이 영상 중
어느 일부분 스토리 진행씬에서 검은 바탕에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와 함께 하단에 텍스트가 출력되는게 정상인데
잠깐 일러스트 없이 텍스트만 출력되는 버그가 발생한걸 보긴 했다.



---{General Review}---
국산 인디 게임의 미래는 아직 밝습니다. 특히 스토리와 연출면에서요..
길지 않은 시간 들여서 엔딩도 보고 싶고 감동 스토리도 느껴보고 싶다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길 추천합니다

원더포션... 지켜보고 있습니다... (본 게임을 해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드립)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及時雨
23/11/30 20:29
수정 아이콘
제 주변 지인 중에 깬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크크크
그래서 구매 보류 중입니다 흑흑
23/11/30 20:41
수정 아이콘
앗..크크 쉬움 난이도로 해도요? 크크
전 보통으로 클리어 했지만 고비가 여럿 있긴 했습니다
23/11/30 20:47
수정 아이콘
저가 요즘 시간이 없어서 쉬움으로 깼는데
쉬움은 걍 박으면서 깨집니다 크크크
23/11/30 20:29
수정 아이콘
이 게임을 하면서 역시 국산 게임의 돌파구는 스토리와 설정이다. 라는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됐습니다 크크
23/11/30 20:42
수정 아이콘
인디게임이 아무래도 여러가지 여건상 스케일로 승부하기 힘드니 관건은 기획,연출,스토리 같은 부분이 되는 것 같아요
23/11/30 20:49
수정 아이콘
네 근데 굳이 인디게임이 아니더라도 모바일 게임에 접목시키면 유저 이탈이 적을거 같더라고요.
이미 블아 니케가 증명중이기도 하고.
무딜링호흡머신
23/11/30 21:27
수정 아이콘
창세기전 : ???
23/11/30 21:56
수정 아이콘
저는 창세기전이야 말로 왜 스토리가 중요한지 잘 보여주는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크크
문문문무
23/12/01 19:01
수정 아이콘
리얼입니다 요새 국산겜들보면 미연시 전성기 시절 일본인디씬 생각이 납니다
왕립해군
23/11/30 20:32
수정 아이콘
장르문학의 대문호가 된 나스 키노코도 플레이 하고나서 극찬 했죠.
23/11/30 20:43
수정 아이콘
와우 0_0)b
플리퍼
23/11/30 20:46
수정 아이콘
일단 구매했습니다 주말에 돌려봐야겠군요 추천 감사합니다!
23/11/30 21:06
수정 아이콘
엔딩 보시면 구매하길 잘 했다, 리뷰 보길 잘 했다 생각 드실 수도.. 히히
겨울삼각형
23/11/30 20:51
수정 아이콘
조선 사이버펑크
23/11/30 21:06
수정 아이콘
세계관 매력 있습니다~
23/11/30 20:52
수정 아이콘
검색을 하다보니

우리는 울지 않는 부엉이요, 발자국 없는 범이다.

이 문구에 꽂히는군요. 일단 사볼까 싶고, 피지컬 개똥이라서 막히면 플레이영상 볼까 싶기도 하네요.
23/11/30 21:09
수정 아이콘
쉬움난이도 해서라도 직접 플레이 해보시길 권장 드리고
그래도 구매하기가 망설여진다 싶으시고 스포되는거 감안만 하신다면
유튜브에 종겜 유튜버들의 산나비 플레이 영상이 꽤 많습니다~
출시한지 얼마 안 되었고 평가 매우 좋고 플탐도 방송용으로 매우 적절해서 요즘 유튜버,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유행중입니다
플레이 영상 중에선 풍월량, 릴파 추천합니다 크크
카오루
23/11/30 21:00
수정 아이콘
요즘 국산게임 좋네요
데이브더다이버, p의거짓 2연타로 달리는 중인데 둘다 꽤 준수하게 괜찮습니다.
용7외전,live a live한다음에 산나비로 달려야겠네요.
23/11/30 21:09
수정 아이콘
오우 꽤 이것저것 많이 해보시는 진정한 게이머시군요 크크
서린언니
23/11/30 21:11
수정 아이콘
전 일본거주하는지라 일본어 리뷰를 찾아봤는데
극찬 일색이더군요.
- 일본어가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스토리가 대단하다
- 갓겜이다 (神ゲーム) / 웬만해선 일본 유저들이 이런표현 안하는데 종종 나옵니다.
- 미친듯이 울었다. 안경에 서리낄정도로 울었다.

나머지 감상은 써주신 내용하고 비슷합니다
시린비
23/11/30 21:23
수정 아이콘
일본플레이영상 봤는데 번역이 조금씩 아쉽긴 했던듯
23/12/01 00:10
수정 아이콘
오호... 일본에서도 통하나보군요
노래하는몽상가
23/11/30 21:25
수정 아이콘
카타나제로랑 비슷한거 같던데 맞나요?
23/12/01 00:11
수정 아이콘
로프 액션 유무만 빼고는 횡스크롤 액션+도트+사이버펑크 배경 감성은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사무라이 컨셉으로 전투하는거라고 얼핏 듣긴 했는데...
겟타 세인트 드래곤
23/11/30 21:26
수정 아이콘
스위치로 나올까요
물론 스팀구매 역시 해야겠네요
23/11/30 21:35
수정 아이콘
https://store.nintendo.co.kr/70010000056428
스위치 스팀 같이 정식출시했습니다.
겟타 세인트 드래곤
23/11/30 21:45
수정 아이콘
아 그렇다면 바로 구매해야겠군요 감사합니다
23/12/01 00:12
수정 아이콘
오호 스위치로 즐기실건가보군요~
콘솔도 발매했다는건 어느정도 인지 했는데 pc가 주인 것 같아서 카테고리를 pc로 했습니다 ^^;;
23/11/30 21:33
수정 아이콘
스토리가 좋다는 리뷰들이 너무 많아서 바로 구입. 초반부 훈련? 시간내로 클리어 하고, 아직 죽지 않았구나.. 이제 시작이야!! 해 놓고는.. 그 후로 손을 못대고 있네요. 그 사이 제가 보는 대부분의 스트리머들이 깼더군요.(동시 다발적으로 유툽에 다다다 올라오는데 크크..)
물론, 저도 마.음.만. 먹으면 후훗. 기다려라~ 산나비!!
23/12/01 00:12
수정 아이콘
오 그 훈련에서 npc가 언급하는 최고기록 그거 잘 안 깨지던데요 크크;;
23/12/01 13:3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최고기록??? 1분이 넘었다고, 문조차 안열리길래 처음엔 버그인가 싶었습니다. 거듭된 도전끝에 문은 겨우 열었다는 의미였습니다.(+20초 정도 더 했는데 열리더군요.) 크크.. 부끄럽군요.
글못쓰는사람
23/11/30 21:33
수정 아이콘
여름에 을리윽세스 나왔던 터라 고인물이 없지는 않더군요.
12년전 준장님이 26초 끊었던 훈련코스를 13초 컷 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23/12/01 00:13
수정 아이콘
후덜덜
23/11/30 21:47
수정 아이콘
좋은 게임 소개 감사합니다. 글을 보지 못했더라면 발견 못 했을 대작이네요!
23/12/01 00:13
수정 아이콘
플레이 해보시면 후회 없습니다!
멧돼지도축
23/11/30 22:57
수정 아이콘
이런글 너무 감사합니다
23/12/01 00:13
수정 아이콘
구매 추천드립니다 :)
타시터스킬고어
23/12/01 07:55
수정 아이콘
진짜 강추입니다. 너무 재밌게 즐겼고, 스토리가 감동적이었어요.
23/12/02 00:55
수정 아이콘
댓글 감사합니다 :)
23/12/01 09:43
수정 아이콘
게임하다 찔끔 울어버렸다 진짜로...
23/12/02 00:55
수정 아이콘
저는 오열을 겨우 참음 꺼억꺼억
캬옹쉬바나
23/12/01 14:47
수정 아이콘
끝까지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23/12/02 00:56
수정 아이콘
엔딩 가서야 '아 그 뜻이였구나~'
김포북변동
23/12/01 15:31
수정 아이콘
다들 명작이라고 하시네요. 하나같이 스토리가 가진 힘이 대단한 작품이라고
23/12/02 00:59
수정 아이콘
제가 한 게임들 중 스토리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작품입니다
모나크모나크
23/12/01 21:00
수정 아이콘
나중에 한 번 해봐야겠다 적어놔야지..
23/12/02 00:59
수정 아이콘
꼭 해보시길 :)
까만고양이
23/12/01 21:16
수정 아이콘
아는분이 유투브 영상 보내줬다가 너무 감동받고 구매했습니다.
주변에 제발 한번만 해보라고 권유중입니다 크크크

[ 우리는 겁나 우는 붱이요...
질질 짜는 범이다. ]
23/12/02 01:20
수정 아이콘
저도 영상 보고 구매결정 했습니다~ 비록 첫부분과 뒷부분을 본 상태였지만 말이죠 크크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댓글잠금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364597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3] 노틸러스 15/08/31 435768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596371 13
79139 [콘솔] 엘든링 DLC: 황금나무의 그림자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24] 김유라1923 24/02/22 1923 1
79138 [기타] 사우디 주최 '이스포츠 월드컵' 종목선정 근황 [37] EnergyFlow4433 24/02/22 4433 0
79137 [오버워치] 류제홍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서 입원중 [15] Thirsha6781 24/02/21 6781 0
79136 [LOL] LCK 4주차 기준, 각 팀의 포지션별 DMG% 지표 정리 [37] Leeka4585 24/02/21 4585 0
79135 [LOL] 페이커의 LCK 900전이 오늘 탄생합니다. [33] Leeka3565 24/02/21 3565 1
79134 [PC]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의 스토리는 생각보다 더 최악이네요 [19] 아빠는외계인2195 24/02/21 2195 0
79133 [LOL] T1, 로치 김강희 코치가 2라운드부터 선수로 등록되었습니다. [28] 매번같은4569 24/02/21 4569 0
79132 [LOL] KT 젠지전 1세트 밴픽은 젠지가 매우 유리했다? [58] 아빠는외계인5761 24/02/21 5761 1
79131 [발로란트] 2023년 T1을 되돌아보는 다큐가 공개됐습니다. [10] 유나결2511 24/02/20 2511 1
79130 [LOL] 너구리랑 큐베가 분석하는 lck 탑라이너 [117] 한입7212 24/02/20 7212 4
79129 [뉴스] 문체부가 공개한 확률형아이템 정보공개 해설서 [114] 주말6397 24/02/19 6397 6
79128 [PC] 갓겜 유저였던 내가 이제는 망겜 유저..? (#1. 배틀그라운드) [45] yonseigamers6134 24/02/19 6134 6
79127 [LOL] 브리온 이스포츠,LCK CL팀에 정지훈 '풀배'선수 영입 [29] Lord Be Goja5506 24/02/19 5506 0
79126 [LOL] 스프링 최종 성적 예상 및 한줄평 [108] 잘생김용현6494 24/02/19 6494 2
79125 [기타] 뉴타입랜드 김무광 대표 사망 [12] 서린언니6145 24/02/19 6145 1
79124 [LOL] LoL에서 지표 분석의 까다로움에 대해. [72] aDayInTheLife6844 24/02/19 6844 7
79123 수정잠금 댓글잠금 [LOL] LCK 4주차 팀 & 선수 지표 그래프 [101] 전설의용사19522 24/02/18 19522 2
79122 [LOL] 브리온 역대 LCK 첫 8경기 세트 최저 승률 타이 기록 [78] 리니어5586 24/02/18 5586 0
79121 [LOL] [ERL] 주한 자이언트X 2군행 구두계약 [17] BitSae4649 24/02/17 4649 0
79120 [철권8] 주황단 달았어요 [6] 김삼관2661 24/02/17 2661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