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3/10/18 16:35:05
Name 삭제됨
Subject [기타] 이번 지스타 NC 출품작들 공개됬네요 (수정됨)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타카이
23/10/18 16:37
수정 아이콘
콘솔게임 때문인지 게임사 구매 알아보고 있다는 기사가 좀 뜨던
23/10/18 16:39
수정 아이콘
일단 엔씨가 해야 할 일은 회사 내에 밥벌레들부터 몰아내기겠죠. 김택진 내쫓으면 좋겠지만 현실성이없고 연봉이라도 줄여야 할겁니다. 직원VS임원 연봉 격차가 한국에서 제일 큰 기업이 엔씨더군요. 98배인가 차이나더라고요.
ShamanRobot
23/10/18 16:41
수정 아이콘
가입하자마자 첫글이 이거라면 의심스럽긴한데 이렇게까지 해야되는 상황인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마추픽추
23/10/18 16:44
수정 아이콘
아무리봐도 애들이랑 할 게임으로 안보이는데 크크크 그나마 배틀 크러쉬?
뭐 그것과는 별개로 프로젝트g는 진짜 기대중이긴 합니다. 영상 장난질이 아니라는 전제하에서 이쪽 장르기준 퀄리티는 역대급으로 보이긴 해요
게임스마트
23/10/18 16:45
수정 아이콘
가입한지는 좀 됬어요 눈팅만 많이 해서 그래요
롤격발매기원
23/10/18 16:57
수정 아이콘
크라니쉬가 NC 입사해서 카드게임 만들고 있다던데 아직 나올려면 멀었나 보네요
23/10/18 17:21
수정 아이콘
마지막에 나온 프로젝트 BSS.. 블레이드 앤 소울 S.. 수집형 RPG 로 기대됩니다. 전반적으로 리니지 라이크로 과금 짜낼 스타일의 게임은 없는 듯?
그말싫
23/10/18 17:28
수정 아이콘
딱 3~4년 전쯤 [야 뭐 새로운 것 좀 해봐라] 라는 얘기가 내려왔고 그때 유행 장르 부리나케 시작한 느낌 팍팍 나네요.

루터슈터, 전쟁게임, 배틀로얄/브롤러, 디트로이트류가 딱 그쯤 얘기가 많이 될때니...

TL이야 애초에 리니지였던 거 IP 바꿔버린거니 논외고...
23/10/18 21:36
수정 아이콘
옛날옛적부터 엔씨는 만드는 게임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중에 출시 허락을 받을 수 있었던게 하나도 없었을 뿐이죠.
Pzfusilier
23/10/18 17:32
수정 아이콘
NC 시총이 22조서 4조가 됐죠.. 4조가 빠진게 아니라 그냥 4조가 된.
직원은 5천명인데 시총은 넷마블이랑 비슷해졌으니 이번에 반등못하면 큰일나는
문문문무
23/10/18 18:26
수정 아이콘
와 그정도면 진짜 벼랑끝에 몰린수준이 아니라 걍 벼랑에서 떨어지고 있는중아닌가요?덜덜
그림자명사수
23/10/18 18:40
수정 아이콘
벼랑 아래에 있는 수준
아따따뚜르겐
23/10/18 17:33
수정 아이콘
프로젝트g는 클오클 같은건가 찍먹해봐야겠네요
마추픽추
23/10/18 17:40
수정 아이콘
개발자 토크에서 나온 인게임보면 라오킹에 좀 더 가까운거 같습니다. 전투가 확실히 라오킹 스타일이에요.
larrabee
23/10/18 17:51
수정 아이콘
라오킹도 돈 살벌하게 써야되는걸로 유명한데.. 제대로 만들었다면 제2의 캐시카우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문문문무
23/10/18 18:28
수정 아이콘
TL그따구로 삽질할시간에 진작에 소울라이크로 방향잡고 개발했으면 주주들에게 일말의 희망작에 성공하여 이사단까진 안갔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말싫
23/10/18 18:35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건 절대 아니에요,
소울라이크가 평론적으로 고평가 받는 거지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장르는 아닙니다.
네오위즈 주식만 봐도 시장도 그걸 알고 있고요.

피의거짓 100만장 팔았다는데 끽해야 700억 언저리죠. 할인하면서 롱테일 매출 나와봐 생애 매출 2천억이나 나올까요.
3년 이상 개발해서 2천억이면 NC 체급 회사를 먹여 살리기엔 터무니 없이 부족합니다.

엘든링 딱 하나 정도만 NC체급에도 유의미한 성과를 냈는데, 당연히 그런 게임을 낼 수 있을리는 없고요.

그래서 엔씨가 더더욱 암울한거죠,
이미 단일 게임이 조단위 가까운 매출을 내지 않으면 주가 방어가 안될텐데, 저기 발표한 게임 다 대박 나봐야 리니지처럼 돈 벌 수 있는 게임이 하나도 없는 게...
23/10/18 18:37
수정 아이콘
소울라이크만큼 AAA급 게임에서 상업성 구린 메이저 장르 얼마 없죠 레이싱 플랫포머 정도? 괜히 양산형 3인칭 tps류나 라오어 언차류 같은 3인칭 어드벤처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아지매
23/10/18 20:44
수정 아이콘
지금은 리니지라이크가 많아져서 좀 줄었겠지만..
리니지 코로나때 일매출이 100억 이었습니다.
리니지 일주일 영업하면 p의 거짓 100만장보다 매출 많죠..
안군시대
23/10/19 00:57
수정 아이콘
NC정도면 소울라이크가 아니라 오픈월드 AAA 게임을 만들었어야죠..
23/10/19 19:16
수정 아이콘
그거도 별로 돈 많이 못버는 게임입니다.. 애초에 비교대상이 리니지라이크인 이상 뭘 만들어도 돈을 그거만큼 벌 수가 없어요.

특히 오픈월드 AAA게임은 개발비는 개발비대로 엄청나게 들면서 돈은 잘 못버는 게임이죠.
안군시대
23/10/19 19:18
수정 아이콘
GTA매출을 보면...
이선화
23/10/19 19:59
수정 아이콘
에이 GTA는 천외천이죠 업계 압도적 탑인데다가 개발비도 무지하게 붓는데요... 그타 6가 지금 우리돈으로 조단위로 개발비 넣고 있다고 하던데 그 정도 넣을 각오로 만들어야 유의미한 리턴값이 나올 겁니다.. 아니면 사펑마냥 욕만 먹고 비교나 당하죠.
23/10/19 20:03
수정 아이콘
(수정됨) GTA 매출이면 장르 탑이니까 마찬가지로 린라 장르 탑인 리니지 M이랑 비교해야겠죠?

GTA가 1조매출 달성한게 2021년이니 지금 아무리 높아봤자 2조는 안 넘을텐데

리니지 M 총매출은 5조가 넘어갑니다.

심지어 린라는 장르 탑 아니어도 엄청나게 버는데 오픈월드 AAA는 GTA급 아니면 반도 못 버는데요.

개발비는 비교도 안 되구요.
23/10/18 18:52
수정 아이콘
엔씨라면 저 배틀크러시인가에도 현질하면 단 몇 퍼센트라도 영향주는 아이템 팔거같은 이미지라 진입 할 생각도 안드네요
RapidSilver
23/10/18 19:18
수정 아이콘
제가 싱글플레이게임을 좋아하긴 하지만
솔직히 게이머들이 왜 국내 제작사한테 체질에 맞지도 않는 대작 싱글플레이게임 만들라고 아우성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온라인/멀티플레이어게임은 작품이 될 수 없다고 은근히 무시하는 그 마인드랄까요.
닌캡프 일본회사들 싱글플레이게임 잘 만든다고 하지만 얘네들 멀티플레이 밸런스나 서버관리 하는거, 라이브 서비스 게임 내놓는거 보면 그냥 개판이에요. 걔네들이 못하는것 중에 우리들이 잘하는게 있다는거죠.

물론 투트랙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 내는 측면에서는 싱글플레이게임에 계속 도전하는것도 틀린 방향성이 아니지만,
전 잘하던거를 갈고닦아서 그 경지를 끌어올려도 충분히 트렌드를 만들고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오버워치 출시된 해에 각종 시상식 고티 다 쓸어담았고, 배틀그라운드가 말도안되는 히트 쳤던것처럼요.

저도 욕 많이 하지만 솔직히 예전 NC는 재미를 만드는 방법 하나는 확실히 알고 있었던 제작사라고 생각해요.
면피용으로 '이런 싱글플레이 게임 우리도 만들고 있어요' 식으로 영상만 늘어놓지 말고 (당장 저번에 공개했던 프로젝트 E 지금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지고 아예 프로젝트 엎어졌단 소문도 많죠)
그냥 예전처럼 우리가 잘하는걸 활용해서 어떻게 '재미'를 만드는지 다시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웃음대법관
23/10/18 19:43
수정 아이콘
한국 대형게임사들이 '게이머들의 아우성'듣고 체질에 안맞고 못하는걸 억지로 하는 곳이었나요; 진짜 그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ㅠㅠ
RapidSilver
23/10/18 20:12
수정 아이콘
요구의 방향성이 이상하다는겁니다. 왜 젤다/엘든링 같은거 못만드냐 가 아니라 왜 롤이나 전성기 와우 같은거 못만드냐가 되어야 한다는거에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그 측면에선 아예 죽쑤진 않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로스트아크같은것도 나왔으니까요.
말레우스
23/10/18 20:05
수정 아이콘
그 재미를 내지 못하고 있으니 대작 싱글 플레이를 요구하는 거죠.
RapidSilver
23/10/18 20:06
수정 아이콘
가능성이 더 낮은 요구를 하는게 이상하다는거죠
말레우스
23/10/18 20:16
수정 아이콘
저는 그동안 하던 걸 한다고 해서 새로운 도전보다 가능성이 높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온라인과 싱글이 체질이라고 부를 정도로 다르다고 보지 않습니다. 게임성 자체만 보면 말이죠. 그렇다고 국내에서 특별히 서버 관리나, 밸런스를 잘 맞춘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구요. 특히 밸런스 같은 부분은 어느 게임에서도 이상향에 가까워지기 어려운 요소기도 합니다.

게다가 말씀하신 NC는 게임다운 게임보단 수익 창출에 더 목표를 둔 회사이니 그들의 체질에 맞게 열심히 내고 있으니 NC를 비판할 이유도 사라지는 거죠.
23/10/18 20:22
수정 아이콘
한국 멀티 게임 제작하는 회사들은 능력있고 재밌는 게임 만들어 왔죠. 멀티 온라인 게임 꾸준히 운영하는 건 싱글 게임 잘 내는 것 이상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구요.

메이플스토리 같은 게임들 저는 굉장히 고평가하고 너무 저평가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넥슨 던파 메이플 피온 밖에 없지 않냐 하지만 그걸 십수년씩이나 흥행시키는 것이 그 기간동안 꾸준히 좋은 신작내는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RapidSilver
23/10/19 10:20
수정 아이콘
인터넷이 보편화된 이후 시대에는 사회현상 수준의 붐을 일으킨 게임들 중엔 캐쥬얼/멀티플레이 게임들이 많고, 솔직히 그런 게임들의 작품성이나 창의성이 싱글플레이 게임과 비교하여 열등하다고 보기도 어려운데, 이상하게 평론계나 코어게이머들이나 이들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명백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어디 인터넷 웹진같은데서 역대 최고의 게임, 지난 10년간 최고의 게임 꼽으면 싱글플레이 게임들로 줄세우기 하는데, 까놓고 말해서 지난 10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게임을 꼽으라면 마인크래프트나 롤같은 게임이 꼽히는게 맞죠.
이선화
23/10/19 20:03
수정 아이콘
그런 의미에서 소울라이크들은 좀 평가에 거품이 끼어있지 않나 합니다. 저도 세키로 좋아하고 왜 인기있는지는 알겠는데 이 장르는 진짜 확장성이 지옥처럼 없거든요. 괜히 환불의 나비라고 불리는 게 아닌데... 세키로 하면서 가장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게(진입장벽 높음, 대체제 없음, 어려움) 몬헌인데 두 게임의 평가의 간극은 훨씬 넓다는 게 좀 의아하긴 합니다.
불쌍한오빠
23/10/18 21:56
수정 아이콘
저도 온라인게임을 더 인정해줘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최소한 모바일로 넘어온 시점의 게임들은 인정하기가 어렵네요
게임 자체도 이제 중국에 많이 밀리죠
RapidSilver
23/10/19 10:06
수정 아이콘
리니지M 시리즈들 운영하는거 보고 있으면 이게 게임회사인가 고래양식장인가 싶고
길드워 블소 만들던 노하우가 과연 남아있을까 의심되기도 하고
사실 욕 먹는건 자업자득이 맞죠.
그래도 예전 NC mmo는 그 특유의 맛이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요즘 NC 폼 보면 망상에 가까울 수도 있지만, 어설프게 싱글플레이 게임 만든다고 설치는것보다 차라리 예전 NC 맛 나는 mmo를 로스트아크같이 제대로 뽑아주는게 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와소나무
23/10/18 21:05
수정 아이콘
NC가 리니지류 밀어 온 선택 자체는 옳았다고 보는데, 그 와중에 게임 하나 정도만 다른 것도 해왔다면 지금보다 좀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참 그러네요.
23/10/18 21:49
수정 아이콘
걍 쿨하게 리니지라이크로 밀고나가는게 오히려 매출이나 주식에는 더 도움될거 같은데 말이죠...

사실 콘솔게임이 리니지라이크에 비해서 돈이 되는 장르는 아니잖아요?

그냥 회사의 아이덴티티가 그쪽으로 잡혔으니 뚝심있게 그쪽으로 밀고나가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와서 뭘 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봐요
불쌍한오빠
23/10/18 21:54
수정 아이콘
닌텐도 임직원 : 7,000명
엔씨소프트 임직원 : 5,000명

이게 맞는건지...
23/10/18 22:31
수정 아이콘
리니지가 게임판 휘어잡고 잘나갈때 넥슨처럼 미리미리 도전적으로 준비했으면 이렇게까지 이미지가 시궁창 구데기는 아니었겠죠

논란 잠깐 피해보겠다고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식의 홍보하는 것도 너무 맘에 안들고 개인적으로는 더 무너져서 벼랑끝까지 몰리는 모습 보고 싶긴 합니다 그렇게까진 안되겠지만요
도뿔이
23/10/19 02:37
수정 아이콘
NC가 프롬같은 비교적 소규모 개발사도 아니고 세계 레벨로 봐도 꽤나 큰 규모의 게임사인데 리니지M이 나온 2017년부터 출시한 게임이라곤 리니지M2(리니지2M), 리니지M3(트릭스터M), 리니지M4(블소2), 리니지M5(리니지W)라는게..(프로야구 H2,3가 있긴 한데..)
전작이랄게 없는 W제외하면 쟤네들이 PC게임이던 시절엔 진짜 서로 다른 게임이었습니다. 리니지1으로 대성공한 이후엔 분명 이렇지 않았는데 리니지M이 가져다준 돈이 너무 어마어마한 탓이었을까요? 뭐 분산투자, 헷징, 카니발라이제이션 등의 단어를 모를 정도로 멍청한 사람들이 있는 곳은 아닐텐데 말이죠.
콘솔 혹은 싱글 게임 기반이 너무 약한 우리나라이기에 그런걸 만들라고까진 말하지 않겠는데 그 흔한 수집형 RPG 하나도 없다는게...
게임 개발/운영 쪽으로 문제야 뭐 워낙 많이 지적되는건데 회사 이미지 문제도 큽니다. 회사에서 밀어주는 인방인들 명단보면 참...
'아니 다른 게임도 논란있는 인방인들 많이 쓰잖아!'라고 받아치기엔 이쪽은 진짜 범죄자들(주로 사기)이 잔뜩 있으니..
23/10/19 19:17
수정 아이콘
그게 아마 리니지2M이 성공해서 그럴겁니다

리니지2M 나올때 분명 카니발라이즈 할거다 라고 말이 많았는데 안 했거든요.
모나크모나크
23/10/19 09:11
수정 아이콘
직원이 오천명이나 되는데 잘돼야될텐데요.
닉네임바꿔야지
23/10/19 11:16
수정 아이콘
NC는 답이 없죠. 체급을 줄이는 수 밖에 없습니다. 리니지 라이크를 암만 잘 만들어봤자 이거 다른 회사들이 따라하면 결국 나눠먹기 되는 거고 그럼 답 없는 겁니다. 리니지 라이크 말고는 뭔 겜을 만들든 잘 만들 수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잘 만들어도 리니지 라이크 만큼의 수익성이 안 될 겁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9053 [기타] 고퀄리티 무료 게임 다운 받을 수 있는 왁타버스 게임즈 [9] 프로구24706 24/01/30 4706 3
79017 [기타] 금강선 (구) 로아 디렉터가 뽑은 GOTY [44] 은때까치8308 24/01/18 8308 5
79004 [기타] 발더스게이트3 예지학파 위자드를 아라보자 [10] 겨울삼각형7480 24/01/13 7480 4
78997 [기타] WOW 시즌오브디스커버리 1Phase 후기 [6] 왕립해군3382 24/01/12 3382 2
78985 [기타] [발더스게이트3] 야영지 애완동물을 알아보자 [10] 겨울삼각형5209 24/01/09 5209 1
78976 [기타] 최근 타르코프에 빠져드는 이유 [12] 이츠키쇼난7115 24/01/05 7115 1
78975 [기타] 나의 MMORPG 게임 이야기.(2) [21] 건이강이별이4787 24/01/05 4787 4
78971 [기타] 나의 MMORPG 게임 이야기.(1) [32] 건이강이별이4164 24/01/04 4164 4
78968 엔씨소프트 트릭스터m 만든 자회사 폐업 [25] T1005749 24/01/04 5749 0
78961 [기타] [메이플] 대깨메가 들려주는 이번 사태 여론 [69] 잘생김용현5952 24/01/03 5952 9
78960 [기타] 철권 월드투어 TWT FINALS 2023 한국어 중계 및 뷰잉파티 [11] 염력의세계3214 24/01/03 3214 2
78951 [기타] 아머드코어 6 , 랭크전 체험기 [6] v.Serum3005 24/01/01 3005 2
78949 [기타] 원신 아카라이브 채널 폐쇄 절차 돌입 [59] 푸른잔향9001 24/01/01 9001 1
78947 [기타] 작년(!)에 했던 게임들 리뷰 [2] 휘군3911 24/01/01 3911 1
78943 [기타] [POE] 패스오브엑자일의 스킨/꾸미기 조합! [11] 일월마가3114 23/12/31 3114 2
78934 [기타] 저도 써보는 2023 플레이한 게임들 [43] Kaestro7578 23/12/27 7578 11
78926 [기타] 이스포츠 역사상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상에 오른 선수들 [39] 워크초짜12128 23/12/23 12128 30
78912 [기타] 엑스컴2 선택된 자의 전쟁 개인적인 추천 모드!! [18] 일월마가4134 23/12/20 4134 0
78907 [기타] 'Time Walker:Dark World' 클리어 후기 [5] v.Serum4058 23/12/19 4058 2
78906 [기타] SKT-T1의 5년 간의 여정을 네이버 치지직에서 방송중입니다. [19] 네야7283 23/12/19 7283 3
78899 [기타] 뒷북 바하4 리메이크 리뷰 [3] slo starer3927 23/12/18 3927 3
78898 [기타] 스팀게임 5종 리뷰 [25] 모찌피치모찌피치5971 23/12/18 5971 3
78885 [기타] 환상서유기 이터널 배포하네요(팬제작) [20] 아드리아나6492 23/12/14 6492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