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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4/13 09:42:58
Name 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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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보건] 4월 13일


코로나19 국내 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4.13., 0시 기준)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4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28명, 해외유입 사례는 1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0,688명(해외유입 7,865명)이라고 밝혔다.

○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7,73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3,733건(확진자 8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1,469건, 신규 확진자는 총 542명이다.

○ 신규 격리해제자는 528명으로 총 101,332명(91.5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58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1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75명(치명률 1.60%)이다.

□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 정은경, “이하 추진단”)은 4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7,785명으로 총 1,195,34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5명으로, 총 60,55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924,027명, 화이자 백신 271,315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확진 542 격리해제 528 사망 5
(해외 1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13 528
4/06 460
3/30 429
3/23 331
(국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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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과 희망은 노바백스에..

불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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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라스
21/04/13 10:14
수정 아이콘
오늘 몇명이나 나올지..
21/04/13 10:19
수정 아이콘
백신을 전략물자화해서 수출을 막아버리는 와중에 노바백스 백신 국내생산한다는 소식은 다행이네요
21/04/13 10:42
수정 아이콘
노바백스가 효과가 있는건가요...?
비익조
21/04/13 10:44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의 결과만 보면 노바백스가 최고던데...빨리 공급이 이뤄졌음 합니다. 이젠 틀어막기엔 좀 멀리 온 듯 싶어요
빼사스
21/04/13 11:28
수정 아이콘
오늘자 언론과 야당들은 노바백스 비난 기사 도배 중이네요. 한치의 예상을 어긋나지 않네요.
월급루팡의꿈
21/04/13 11:40
수정 아이콘
노바백스 임상결과도 잘 뜬거 아니었어요? 꼬투리 잡을게 뭐 있나요?
21/04/13 12:16
수정 아이콘
국민이 실험대상이냐는 거죠..
정부에서 그동안 안정성 얘기했던게 있으니 욕 먹을건 먹어야겠고, 최선은 유럽미국이 5월까지 허가 및 대규모 접종 시작해서 한달정도 지켜보는거라고 보지만, 그게 아니래도 공급 가능하면 바로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신청받는 식으로 라도요.
21/04/13 12:32
수정 아이콘
노바가 잘되길 기도해야지... 더빨리생산해서 맞아야할판에
덴드로븀
21/04/13 13:39
수정 아이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1820739
[오세훈 “신속항원키트, 학교에도 적용 가능…중대본과 심도있는 협의할 것”]

오 시장은 “신속항원키트의 정확도, 민감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최종이 아니라 보완수단이고, 일단 그 장소에 입장이 가능한가를 판단하는 것”이라고 도입하지 못할 이유가 없음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를 활용하면 초기엔 확진자가 늘어날 수 있다. 본인도 느끼지 못하고 무증상 상태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그런 점에 착안해서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이 광범위하게 허용하고, 국가에서 무료로 일주일에 2회씩 물량을 보급하는 나라들도 있다. 왜 그런 나라들이 하겠느냐고 국무회의에서 약간의 토론이 있었다”고 했다.]

........
빼사스
21/04/13 14:17
수정 아이콘
제정신이 아니죠. 대권병이 걸려서 아무거나 지르고 보는 듯.
21/04/13 14:40
수정 아이콘
이렇게 하면 문제점이 무엇인가요?
타마노코시
21/04/13 15:35
수정 아이콘
1) 정확도가 떨어지는 용도지만 어쨌든 키트이기 때문에 양/음성 구분이 된다 -> 향후 PCR 등의 정밀검사 과정에서의 빌런 증가 가능성
2) 신속항원키트의 목적이 현재 규제받고 있는 여러 업종의 규제 완화이기 떄문에 부정확한 키트+거리두기 완화 콤보로 인해서 통제가 어렵게 된다는 점.
3) 오세훈 시장이 이야기했듯이 확진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과연 초기로 끝날 문제인가 하는 점이죠. 다른 나라에서 그것을 했을 때 제대로 통제된 적이 없었고 해당 국가에서 허용한 이유는 이거라도 안하면 더 늘어날 수 있을 정도로 통제가 안되었던 것이라고 보입니다.
리자몽
21/04/13 17:01
수정 아이콘
이거 모르고 오세훈 뽑은 사람은 없겠죠

지금 오세훈이 하는걸 보면 서울은 방역이 더 나빠질꺼라고 봅니다

물론 부산도 마찬가지죠
cruithne
21/04/13 17:26
수정 아이콘
박원순 뽑은 댓가를 치르고 있듯이 오세훈 뽑은 댓가를 치를 때가 곧 오겠네요
21/04/13 14:35
수정 아이콘
오세훈식 방역 어떻게 생각하냐고 설문 왔네요
21/04/13 15:33
수정 아이콘
신속항원키트의 정확도가 영 파이라서 안 쓰는 걸로 아는데, 왜 저걸 도입하겠다고 하는 건가요?
아이군
21/04/13 15:53
수정 아이콘
이제 대권이 보이니깐요...
21/04/13 16:51
수정 아이콘
뭐래도하는모습 보여줘야죠
사고라스
21/04/13 16:39
수정 아이콘
검색해보니 신속항원키트를 유럽에서 쓰는 이유를 가천대 교수님이 설명해주셨네요.. 국민 2% 이상 걸렸을 때 쓰는 걸 추천한다는데..하루 평균 수천 수만명 나오는 국가에서 테스트 능력이 딸리기 때문에 보조적으로 쓰는 건데..
21/04/13 16:45
수정 아이콘
2%면 100만명
100만명 걸렸으면 이미 탄핵되었을듯..
21/04/13 17:16
수정 아이콘
한국이 0.2%, 일본이 0.4%인데,
유럽에서 가장 잘 막는 축에 속하고 한국보다 코로나 대처 잘한다고 평가받은 적도 있었던
핀란드와 노르웨이가 약 1.4%, 1.8% 입니다. 나머지 나라들은 인외마경이고요...

코로나가 퍼지고 있는 나라들 중에는 한국보다 누적 상황 좋은게 홍콩, 태국 정도인데,
홍콩은 중국방역하고 세트로 봐야할거고, 태국은 폭발 직전으로 봅니다.
그랜드파일날
21/04/13 21:54
수정 아이콘
얀센도 터졌고 오늘 감염자도 터졌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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